나는 올해 취업할 건데....토익 900점 좀 안 되고...토익스피킹은 시험 봐야하고..과도 어쨌든 공대라서 어디든 취업 되긴 할 거 같은데...학교가 좋은 학교는 분명 아니지만 구린 학교도 아니라고 생각하거든....어쨌든,

지금도 등단 준비 하고 있지만 공부도 하면서 하고 있거든.,

등단도 좋고 꿈도 좋지만...먹고 살게 해주는 받침은 만들어 놓고 등단 준비 해야하지 않냐???

 군대 갔다 온 다른 사람들은 어떤지 궁금하네.....

내가 뭐 이래라 저래라 훈수 두는 게 아니라..

나는 그래야 하지 않을까 싶은데...혹시 취업 준비 안 하고 오로지 등단만 생각하는 사람의 경우에 어떤 생각으로 그렇게 하는지 궁금하기도 하고..그래서 글 써본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