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수아즈 사강은 예외적으로 시대랑 작품이 잘 맞아떨어져서 뜬 케이스고 한국인도 아니지.ㅡㅜ
그런데 젊은 나이에 등단해서 돈을 많이 버는 경우가 어디 흔한가. .
1(210.180)
2014-06-27 10:4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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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 살았으면 허난설헌도 됐을 텐데. 육이오 동란 겪었음 정주영도 됐을 텐데.등등등. 김애란, 한유주처럼 1회라든가, 아빠가 교수라든가, 혹은 한강처럼 아빠가 소설가라든가 해서 출판사에서 작정하고 키워주지 않음 힘들지. 박민규도 서른여섯엔가 등단했더라.
김애란, 한유주가 1회? 한 번에 등단한 건가?
김애란은 대산대학생문학상 1기라서 창비에서 계속 밀어줬어. 한유주는 아빠가 교수. 한강은 아빠가 한승원.
개천에서 룡 나기 어렵겠지.
그러니까. 요즘은 가물어서 개천도 마르더라.
젊을 때 돈 번 사람이 사실...거의 없지....
등단 작가들 대부분 3~40대 아닌감
요즘은 그렇더라. 근데 주최측에서 어린 친구들 선호하는 데가 있어.
어디 출판사인지 궁금해. 어디야?
ㅁㄴㅇㄹ야 한유주 아버지 교수 아닌데? 없는말을 지어내시나.... 문지 투고했을때 한번에 된거라는 얘기는 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