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창과는 왠지 등단용 기계 만드는 듯한 느낌이 강하다. 글이란 게 그만큼 알고 생각하고 경험해서 그걸 바탕으로 뭔가를 써야 좋은 게 나오는데... 차마 문창과 가라고 추천하기 힘든 이유가 그 부분이다. 단순히 글 쓰는 기술 연마나 쓰는 것들끼리 모여서 4년간 쓰고 읽고 합평하고 토론하는 그 정도? 딱히 교수한테 다른 학과 학문처럼 뭔가를 전문적으로 배운다기보단 한가지 기술 연마하고 등단 목적으로 과외받는 것 같다. 제대로 된 글을 쓰고 싶으면 문창과보단 다른 곳에서 다른 경험과 생각과 지식을 쌓는 게 더 낫지 않을까 싶다.
문창과는 왠지 등단용 기계 만드는 듯한 느낌이 강하다. 글이란 게 그만큼 알고 생각하고 경험해서 그걸 바탕으로 뭔가를 써야 좋은 게 나오는데... 차마 문창과 가라고 추천하기 힘든 이유가 그 부분이다. 단순히 글 쓰는 기술 연마나 쓰는 것들끼리 모여서 4년간 쓰고 읽고 합평하고 토론하는 그 정도? 딱히 교수한테 다른 학과 학문처럼 뭔가를 전문적으로 배운다기보단 한가지 기술 연마하고 등단 목적으로 과외받는 것 같다. 제대로 된 글을 쓰고 싶으면 문창과보단 다른 곳에서 다른 경험과 생각과 지식을 쌓는 게 더 낫지 않을까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