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시집으로 다들 이성복 추천하시길래
익명(39.115)
2014-06-28 10:3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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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전근처-정육점.
뒹구는돌
그여름의끝
"뒹구는 돌은 언제 잠깨는가" 아님 "그 여름의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