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 이야기 해보려고 이러지. 론산 군번. 전경 차출. 서울제1기동대. 7중대. 앞 연예대에서 본 연예인들. 연세대 담당 정복 중대. 전경버스뒷바퀴오른쪽위자리에서늘읽던서밍업(summing up). 가슴을 주먹으로 치는 전경 특유 구타 지랄들. 전경버스 손잡이를 잡고 군화발로 부하들 가슴을 치던 장면들. 난 한 대도 안 때렸다는 고문관. 대머리 전두환 때.
따까리라는 한 남자-보지. 그 자지 잡고 지내던 말년.
그 한 `따까리'를 제대한 지 한참 지나서 그 따까리 고향을 찾아갔던 사정. 영덕 영덕게.
그, 참, 실하던, 진압복 속 그 따까리 좆은 나보다 일점삼 배는 컸다는 기억. 난 10cm도 겨우 될까 말까.
당시, 나만 그랬던 게 아니라는 것. 분대장들은, 즉, 고참들은, 말년 고참들에게는 그런 남자-보지들이 늘 옆에서 시중을 들어주는 뭐 그런.
썅.
지금 법 지금 법 감정으로서는 전혀 있어서는 아니 되는 사건들이 그 당시에는 즐비.
취침 시간대. 한 분대장은 한 남자-보지와 모포 안에서 뭣을 하는지 펄럭펄럭이 기본인 환경.
그래도 보는 눈이 있으니까 차마 똥구멍에 좆 넣기는 아니 하였을 것이라는 것. 로마 군대도 그랬대지. 허벅지를 모으면 되는 림시 보지를 만들어서 대충 신체 하소연을 해결했다는 소식.
근데 나는 한 잔 막걸리 마시고 와서 이러지만 왜 이러는가. 이러고 싶으니까.
술:막걸리가 없구만. 막걸리 살 돈은 항상 있다는 게 문제. 자금줄을 조여라. 더.
왜 술을 먹는가. 진실=진리를 말 하려고. 정직해지고자. 어린애가 되고자.
모성애? 참 후진 녀친네? 그대가?
말을 하지 못하면 그게 노예[노례].
奴隸 : 노례.
어려붜. 그대. 정복? 이름이 정복이야?
술 없는 나는 글쓰기가 뻘쭘(awkward)해.
조렇게 씨발 영어를 섞어줘야 뭔지 힘 실려. 그치? 씨발꺼. 인간 한계.
파바로티 카레라스 도밍고 2Ch 3 Tenors 1998 전율! http://www.youtube.com/watch?v=-IbxAwapWxE&feature=player_embedded 이걸 들으면서 이럼.
랭장고 옆 창문 바깥에서 여치들이.
귀에 혀가 들어와? 와 씨발. 근데 그대 글 보니까 그대는 좀 무식해. 무식하고는 거리를 한참 둬야 하걸랑은?!
선비는. 난 선비 : classical scholar .
그대 손가락-자판질 봉께 그렇잖수 응?!
모르겠다. 현자타임? 무슨 말인지.
허 씨발 새끼. 지 글을 왜 다 지우고 도망갔나.
그래서 그대를 노예라 하지.
또 보지 타령이네 , 그노무 보지보지
국정원 요원이구만. 쪽팔리지?
아 뭐래 ㅋㅋㅋ 망상도 정도껏해야지
ㄹㅎ님 쓰는 글 보면 유노윤호가 떠오르는 이유는 뭘까요..
유노윤호? 검색했더니 뭐 한 이이돌. 근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