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이 분다 바람이분다 바밤바밤밤바람에게 묻는다왜 바밤밤밤밤 부니?바람이 말한다바밤밤밤밤이 아니고 바밤바밤밤!옆에 있는이가 말한다바밤밤밤밤도 아니고 바밤바밤밤도 아니고다닥닥다 아니니?나는 어이가없어 말한다
이건 진짜 최고 중 최고 시다. 전혀 해법이란 게 없는. 와. 이건 최소한 1000 년은 가겠다.
ㄴ 죄송합니다 ㅠㅠ
어허? 그대는 그대를 모르는구만 그래. 반어=아이러니가 아니고.
의미없음 같은 피아노 그냥 치기 같은. 악보 없이.
어제 돈 버러지 같은 ㅎㅎ라는 사람 같은 사람은 도저히 리해가 아니 될 시. 썅.
그냥 저렇게 놀자는 게 그리도 어려워진 세상. 씨팔.
그대 최소한 음악은 하지? 그렇지 않으면 저런 유희 모르고 못 쓰지. Erik satie - Gymnopedie No.1 에릭 사티 - 짐노페디1번 http://www.youtube.com/watch?v=6o2oTo31CxM
ㄴ 흠.. 이런 말씀 드리기 죄송하지만 제가 그 라임맞추기 놀이보다 그.. 단어반복이라고 해야하나? 그게 초점에 맞춰서 쓴거입니다.. 뭐 제가 한참 모자란건 변함이없습니다 죄송합니다
지나친 겸손은 오만.
1978년동아일보신춘문예소설당선자였던 내 국어선생이 하던 말씀. 지나친 겸손은 오만이다.
씨발. 그 언니가, 내종 들은 이야기지만, 자살했대 목을 매서. 왜. ?
박종원.
광야에서 (애절한 버전) http://www.youtube.com/watch?v=KhjY0paxdoU&list=RDKhjY0paxdoU
내가 그래서 이런다. 그 참 건강하면서 참 노력 대단하오시던 그 국어선생이 왜.
ㅄ 꺼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