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은밥손등에 주름이 자글자글한우리어마는 내가 아직도 애기같나보다.멀리서 딸아이 온다는 소식에다리도 편치않은 사람이 시장에 나가서는한주먹 더 달라느니, 깎아달라느니아웅다웅 거리기 일쑤다그렇게 한바탕 진수성찬을 차린뒤내앞에는 갓지어 기름이 좌르르 도는 새밥을자기앞에는 누렇디누렇게 변색되어진 밥을어느덧 서른이 다 되가는 처녀에게 생선살을 발라주며허겁지겁 먹는 나를 보며씨익 웃어보이는 그대는내가 아직도 애기같나보다.
일기잘봤다
엄마 아기 아이 이런 소재는 먹고 들어간다 이미 50%를. 좋지만 씨발. 과감히 나는 과감히 씨발 한다.
나름 뭐....굿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