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감의 시 1996년 베스트 셀러에, 이어 또 다시 베스트 셀러에 오르다

 

 

2013년 7월에 출간된 정 명인의석 시 [시의 여인], [시로 말한다] 두권의 시집은 영적 두뇌의 차원을 높여

 

주는 영혼의 양식과 같은 책이다. 이 책을 통해 시인은 웅장한 정신과 아름다운 감성, 신비한 영성을 독자들에게 선사한다.

 

 

 

현재 그의 시 '영감의 시' 시리즈 3집과 4집은 교보문고 베스트 셀러에 올라 연속해서 베스트 1,2위를 휩쓸고 있다. 시인은 이미 1989년 '영감의 시' 1집이 발표된 이후 1996년 2집이 출간 되었을 때도 베스트 셀러에 올라 당시 베스트 셀러 작가로서 그 위상을 드러낸바 있다.

 

 

 

정 명석 시인의 시집이 발표 될 때마다 무엇이 이토록 독자들의 마음을 사로 잡는 것일까 그의 시는 일반적인 세상 시인들이 다다를 수 없는 깊은 4차원의 세계를 심안(心眼)과 영안(靈眼)을열어  깨달아 볼 수 있게 해 주기 때문이다. 또한 은밀하고도 날카롭게 인생의 아픔은 어루만져주고 겹겹이 쌓인 막힌 문제들은 그 근본을 예리하게 지적하여 암세포를 떼어내듯 치유하고 근본의 핵을 풀어 주기 때문인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