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개인적으로 나쁘지 않다고 생각하는데
일본에서도 장르문학은 어엿한 하나의 문학으로 인정해 주잖어
나도 장르문학은 나쁘지 않다고 생각하는데.
개인적으로는 판타지 좋아한다
양판소 말고
나도 판타지 정말좋아한다 판타지중에 정말 깊이있게 잘쓰는 작가거는 정말 느끼는게많음
아직 기득권(?) 문학 공부하는 학과나 그걸 배우는 애들 사이에선 안 받아들여지기도 하고.. 어떤 문창과에선 아예 그런 쪽을 더 밀어붙이기도 하고... 그냥 좀 과도기 같다
많이들 좋게 보던데? 딱히 장르문학을 하나의 문학으로 인정 안해주지 않는 사람도 거의 없다.
ㅁㄴ가 좋은 사람들 많이 만난 듯
SF나 판타지가 순수문학?에 자주 접목 되면서 경계가 많이 사라졌지.. 파편화된 시대에 패러다임이래봐야 생태주의 정도? 외국에서도 순수문학과 장르문학의 경계가 명확히 구별되지 않는다고 하니 우리나라도 슬슬 그런 단계로 넘어가는 것 같음.
장르문학이냐 아니냐 따위로는 찾지 않고 노잼 예스잼으로 찾는다. 문학성이고 대중성이고 나발이고 떠나서 양판소 노잼.
나도 판타지 정말좋아한다 판타지중에 정말 깊이있게 잘쓰는 작가거는 정말 느끼는게많음
아직 기득권(?) 문학 공부하는 학과나 그걸 배우는 애들 사이에선 안 받아들여지기도 하고.. 어떤 문창과에선 아예 그런 쪽을 더 밀어붙이기도 하고... 그냥 좀 과도기 같다
많이들 좋게 보던데? 딱히 장르문학을 하나의 문학으로 인정 안해주지 않는 사람도 거의 없다.
ㅁㄴ가 좋은 사람들 많이 만난 듯
SF나 판타지가 순수문학?에 자주 접목 되면서 경계가 많이 사라졌지.. 파편화된 시대에 패러다임이래봐야 생태주의 정도? 외국에서도 순수문학과 장르문학의 경계가 명확히 구별되지 않는다고 하니 우리나라도 슬슬 그런 단계로 넘어가는 것 같음.
장르문학이냐 아니냐 따위로는 찾지 않고 노잼 예스잼으로 찾는다. 문학성이고 대중성이고 나발이고 떠나서 양판소 노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