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선가 봤는데 기억이 잘 안나네요


대충 내용이


익숙한 이름? 사랑을 말하던 입술이 그렇지 못하게 변하게되는 아찔함


이런 내용이었던 것 같은데


기억이 안나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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