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읽는 사람이 가요 듣다보면
혹은 가사집 같은거 펼쳐보면
가사 중요시한다는 힙합마저도 도대체 이게 감동받으라고 쓴 글인가 싶다
되려 힙합은 라임 맞춘답시고 억지스런 단어 조합해놓으니까
더 이상함
특히 요즘 우리나라 가요;;;노래라고 만든건지?
시 읽는 사람이 가요 듣다보면
혹은 가사집 같은거 펼쳐보면
가사 중요시한다는 힙합마저도 도대체 이게 감동받으라고 쓴 글인가 싶다
되려 힙합은 라임 맞춘답시고 억지스런 단어 조합해놓으니까
더 이상함
특히 요즘 우리나라 가요;;;노래라고 만든건지?
내가 처음 책읽기시작하고 글배우면서 한 생각.. 그런건 그냥 그거 나름임 영화스토리 가요가사 같은거 듣고 평가내리는게 제일 문창냄새나는 짓
각자 장르가 있는 거지 노래는 노래니까 따라부를 수 있고 쉽게 귀에 들어오게끔 가사를 쓰겠지
ㄴ그 말도 모순인게 시 자체에 리듬감이 포함된 거잖아..?
시에 리듬감이 있다는 거랑 이거랑 무슨 상관인지..
따라부를 수 있다=리듬이 포함된 음악의 특성을 고려했다는 의미 아님요?.....내가 좀 엇나간듯 ㅈㅅㅈㅅ 근데 솔직히 따라부를 수 있게 수준을 낮췄다는 말같이 들려서 좀...
수준이라기 보다 장르성이지 대중적이려면 아무래도 편하게 접근하는 게 옳다 그래서 대중가요 가사 대부분이 그런거고ㅇㅇ 노래는 부르려고 있는 거지 뭐 사람들이 가사만 보는 것도 아니고 그걸 어렵게 써버리면 곤란하겠지
물론 인디나 락밴드 그쪽 노래 보면 꽤나 시적인 가사도 많고 난해한 가사도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