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는 거랑 가르치는 거랑은 별개
익명(66.249)
2014-07-02 02:4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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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대중성 있다는 게 일단
[3]익명(66.249) | 2026-07-02 23:59:59추천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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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ㅆ(218.37) | 2026-07-02 23:59:59추천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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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175.223) | 2026-07-02 23:59:59추천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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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96) | 2026-07-02 23:59:59추천 0
잘 쓰는 사람이 못 가르칠 수도 있는건 알겠는뎈ㅋㅋㅋ 잘 쓰지도 못하는 사람이 가르친다는건 더 웃긴데?....평론가 시각에 맞춰야 한다는 소린지 뭔지 모르겠는데 어디까지나 말장난 아닐까
ㅇㄱㄹㅇ... 잘 쓰지도 못하는 사람이 잘 가르친다는 건 그런 기본기 같은 거 잘 가르친단 의미 아닐까. 하나하나 잘 이해가 가도록 쉽게 설명해주고 교정해주고 이런 거? 축구 감독도 선수 생활 좆망인데 감독 인생 펴는 경우, 그 반대의 경우가 더 많잖아.
그리고 지잡대는... 말도 마라. 문갤은 물론이고 어딜 가도 헛소리 한다고 욕먹을 애들도 열정만 보이면 아무리 좆병신이라도 교수가 감싸주는 수준임. 열정 의지도 그렇고 일단 수준 자체가 너무 떨어짐. 교수는 문학 그 자체를 가르치는데 애들은 생각이나 쓰고 싶은 게 양판소임... 교수가 강의 할 맛 나겠냐
시는 모르겠는데, 우리나라 작가 대부분 장편을 못 쓰잖니. 지들도 호흡이 딸리는데 가르치기 쉽지 않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