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문학작품 읽고나서 여운이 오래도록 남는 작품들을 좋아하는데
이 단편소설들을 읽고는 가슴이 아릴 정도로 오래 여운이 남더군요.
님들의 생각은 어떠신지??
그냥 교과서에 나온 거 아녀. 예전에 강혜정이 우리집에왜왔니에서 야, 야한 건 교과서에 다 있어. 식의 대사 쳤을 때 깔깔깔 웃었던 소설들이네.
옛날것들이네 전부..
삼포가는 길. 끝 인용문. "똥치 같은 게 겉멋만 잔뜩 들어가지고서는." 아니구나. `섬섬옥수'.
그냥 교과서에 나온 거 아녀. 예전에 강혜정이 우리집에왜왔니에서 야, 야한 건 교과서에 다 있어. 식의 대사 쳤을 때 깔깔깔 웃었던 소설들이네.
옛날것들이네 전부..
삼포가는 길. 끝 인용문. "똥치 같은 게 겉멋만 잔뜩 들어가지고서는." 아니구나. `섬섬옥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