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가장 대표적인 포털사이트 네이버에 손보미 씨를 검색해 봅니다.2. 손보미 씨의 유일한 출간작인 <그들에게 린디합을>을 클릭합니다.3. 별점을 매긴 리뷰 중에 유독 별점이 낮은 리뷰(들?)를 발견합니다.간단하지요.
내가 하고 싶은 말 걔가 해놨네, 소설에 대한 영민함만 있을 뿐 가슴을 관통하는 그 어떤 울림이 없는 소설. 물론 담요는 예외라고 보지만ㅋ
담요가... 가슴을 관통하는 울림이 있냐? 근데 장편소설이라며. 책에 '소설'이라고 써 있음 소설집이야. 단편 모음. 니딀 뭔 소리허고 있냐.
장편을 장편소설로만 읽는 저이의 무지몽매함을 어떻게 받아 들여야 하나...
그럼 소설 얘기하며 장편 비평이, 비평이 장편이라는 이야기여! 누가 남의 글에 그리 공을 들여 비판하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