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ㅋㅋ소울메이트
기형도가...신경숙하고 좀 어울리지 않니? 묘하게... 어울렸을 것 같아.
잘은 모르지만 신경숙이 소설에 그의 팔뚝에 오소소 돋아나는 소름에 대해 쓸 때, 나는 이 기자인 남자가 기형도인가 했는데...억측일까
맞을 거에요 신경숙 <멀리 끝 없는 길위에>라는 중편에서 나오는 남자는 기형도가 맞을 거에요. [i]
아, 안타깝네요. 두 분이 자녀를 뒀음 문학 신동 됐을 텐데. ㅠ-ㅠ 경숙 님은 지금도 글 잘 쓰시지만 어머니가 됐음 또 다른 느낌이었을 텐데.
ㅋㅋㅋㅋㅋ소울메이트
기형도가...신경숙하고 좀 어울리지 않니? 묘하게... 어울렸을 것 같아.
잘은 모르지만 신경숙이 소설에 그의 팔뚝에 오소소 돋아나는 소름에 대해 쓸 때, 나는 이 기자인 남자가 기형도인가 했는데...억측일까
맞을 거에요 신경숙 <멀리 끝 없는 길위에>라는 중편에서 나오는 남자는 기형도가 맞을 거에요. [i]
아, 안타깝네요. 두 분이 자녀를 뒀음 문학 신동 됐을 텐데. ㅠ-ㅠ 경숙 님은 지금도 글 잘 쓰시지만 어머니가 됐음 또 다른 느낌이었을 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