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짓을 해도 합리화되고 이해해 주고

 

함께 문학하는 이들끼리 그 상처를 감싸줄 줄 알았음

 

근데 문학하는 애들이 더 날카롭네

 

하면서 너무 상처를 받게 되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