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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숨들의 휴식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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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175.223)
2014-07-04 06:4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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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 하늘은 무겁다
잿빛 무게를 각자의 등에 지고
자동차의 와이퍼를 움직이며
천천히 느릿느릿 걸어가는 우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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