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지 못한 꽃 봉우리를 꺾어 돌맹이 한개씩 둘씩 겹쳐 놓은 돌 무덤 위 속에 가지런히 올려 두고 힘 없이 떨구어내는 그대 하얀 두손 한 닢 모아내며 하얀 종이 쪽에 쉰내 가슴 속 얽혀있는 한숨 한숨 과 달리지 못했던 늙은 말 그대 입 속 에 입맞춤 해드리리까 관에 접어 두리적어 보내드리옵고
그대가 그나마 편히 쉴 곳 그대 숨 내뱉을 곳
사랑하는 그대의 땅 속 깊은 곳 사람 발길 때 묻지 않을 이끼 묻은 돌맹이사이 그대의 몸 뉘이여지는
편해보이는 그대 미소에 나 안심소리 들리십니까
그대의 몸 편히 뉘이어지는
시골 리발소 낡은 액자 안에나 있을 글.
느금마시발새끼
욕이나처할거면 평가해달란말왜함?니일기정에나적어두고 딸이나치지
지랄병 싸지말고 잠이나 더자라
제대로된 비평은 존재하지 않다 욕만 써대고 제대로보지도 안고 지 똥만싸지르네
워워 그만짖어라 평가할 깜냥도 안되는 사춘기딸딸이글 올리지말고
누구죽음?
지가 평가해달래놓고 ㅋㅋ 일기장사는거 추천드림
No matter how much we scorn it, kitsch is an integral part of the human condition. 얼마나 멸시하건 말건 키치는 인간 조건 구성 요소이다. * kitsch : [명사] (못마땅함) (인기는 있지만) 질 낮은[가치 없는] 예술품[물건]
등신갤러리에 등신 쓰레기만 모여있네 니엄마 젖이나 빨아라
그러게I told you so.
ㅄ....1930년대에 머물러 계시는구먼?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