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츠제럴드한테 바라는 게 많다. 피츠제럴드만큼 쓰는 작가는 없어. 한국 문단은 박경리, 정이현 정도 빼고는 줄곧 서민들을 대상으로 그려 왔거든. 모든 사조가 함께 들어와 카프 등과 같이 시작했잖니. 그게 작가의 의무라고 생각하던 것 같고, 1900년대 초까지 '한글'은 무식하다는 게 일반이었으니 서민을 그릴 수밖에 없었지. 늦게 발전한 만큼 좀 환락적이고 속물적 속성들은 티비 드라마로 빠졌지. 왜 박완서, 박경리 선생님 세대는 거개 티비 작가 소설가 경계 없이 활동하다 차츰 경계막이 세워진 거거든. 그러면서 일본 드라마 속 속물근성을 따라하기 시작한 게 티비 전유물이 됐고 문학에는 거의 없어.
바로 니가 하고 있잖슴?!
교과서 말고 읽은 게 없냐..?
순문학 장르문학 나누려는 태도 자체가 고루
언제적이야기냐... 문예지라도 하나 구독하는것을추천할게.
피츠제럴드한테 바라는 게 많다. 피츠제럴드만큼 쓰는 작가는 없어. 한국 문단은 박경리, 정이현 정도 빼고는 줄곧 서민들을 대상으로 그려 왔거든. 모든 사조가 함께 들어와 카프 등과 같이 시작했잖니. 그게 작가의 의무라고 생각하던 것 같고, 1900년대 초까지 '한글'은 무식하다는 게 일반이었으니 서민을 그릴 수밖에 없었지. 늦게 발전한 만큼 좀 환락적이고 속물적 속성들은 티비 드라마로 빠졌지. 왜 박완서, 박경리 선생님 세대는 거개 티비 작가 소설가 경계 없이 활동하다 차츰 경계막이 세워진 거거든. 그러면서 일본 드라마 속 속물근성을 따라하기 시작한 게 티비 전유물이 됐고 문학에는 거의 없어.
님이 말하는 종류의 물질만능주의는 사실 미국 문학의 전유물적인 특성일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