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쓴다는 말이 아니고 간략하게라도 어느때라던지 하이쿠라도 쓸수는 있다고 생각하는데ㅋㅋ

예를들어서 시가 안써질때는 시가 안써진다는 주제로 하이쿠를 쓴다거나 배가 고프면 배가 고프다

어디가 아프면 아프다는 식으로 말이야...

예전에는 장문의 시도 끄적이고 했었는데 그때는 집중이 좀 되는 편이었는데 한동안 아예 시를

 쓰지도 보지도 않다가 다시 써보려니까 안써지는거야.... 그리고 나서 시인들 시를 읽는데

와.... 정말 잘쓴다.... 이런 생각만 듬,,, 예전에 시끄적거릴때는 시인들의 시조차 경계대상이었는지

아무튼 어떤 심정이었는지는 모르겠지만 관심 밖에 뒀었는데 말이야...

그리고나서 느낀게 시는 정말 아무나 하는게 아닌라는거 ㄷㄷㄷㄷㄷ

어떤 시인의 어떤 시든지 가볍게 보지 않으리....

근데 쓰고 싶다. 또.....;;;;;;;;;; 이번에는 좀더 진지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