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따사롭게 바라보던 너의 눈이 차게 식었을 때잔인하도록 네 눈은 밤을 거닐었다그런 네게서 아직도 뛰고 있는 내 심장은잔인하도록 여전히 뜨겁게 타올랐다그렇게 잔인한 하루는 너와 내가 닿는 곳에서 부터연기와 함께 지독하게 피어올랐다
솔로탈출 기원드림니다
화려한데 깊은 울림이 없다. 모든 어휘가 일괄되게 직설적이어서 그런가...? 그리고..그런 네게서 아직도 뛰고있는 내 심장은...이거, 맞는 말이냐? 시에서 간혹 보여지는 문법파괸가, 뭐 그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