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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del(salaam)
2014-07-06 22:5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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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어느날,
느닷없이 찾아온 강간범.
여자야,
나 여기 네년을 겁탈하러 왔다.
저는 남잔데요.
나는 가리지 않는다.
너도 겁탈하겠다.
어느날,
오천만을 강간하고
떠나버린 강간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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