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글은 친구랑은 상관이 없다 그냥 마음이 너무 아파서 핸드폰으로 좋아하는 중고기타 사이트보다가 이상한 게시욕이 생겨 문갤ㄹ 켰다풍선오해라고 쓰인 부푸는 저항하는조그만 납에 묶인 묶여 흔들리는 뒹굴어 다니는중력에 의지하는 쪼그라든다시 부푼날아가는 의식하게 된 그러자마자 자살하는 풍선해방된 풍선자의인지 타의인지 알수없게공중에 산산히 흩어져드디어풍풍선
공원에서 정류장에서 길가에서 걸으면서도 화면을 들여다보면서들 저런 되잖은 글줄이나 쓰고 있는 모습들.
공원의 되잖은 글쓴이에게 된글이 무엇인지 알려줘봐요
모름. 왜냐하면 나는 휴대전화가 없기 때문.
왜 없을까
그대 부모나 조부모라고 보면 된다 나를.
그렇다면 나는 요즘 것들이라고 보면 되겠습니다
흐 요즘것들이라니. 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