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글은 친구랑은 상관이 없다 그냥 마음이 너무 아파서 핸드폰으로 좋아하는 중고기타 사이트보다가 이상한 게시욕이 생겨 문갤ㄹ 켰다




풍선

오해라고 쓰인
부푸는
저항하는
조그만 납에 묶인
묶여 흔들리는
뒹굴어 다니는
중력에 의지하는
쪼그라든
다시 부푼
날아가는
의식하게 된
그러자마자 자살하는 풍선
해방된 풍선
자의인지 타의인지 알수없게
공중에 산산히 흩어져
드디어
풍풍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