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정은 글에 감동이 있나 보지.
내가 아는 감동은 그게 아니라 아니라 그랬더니, 사사건건 또 그러네.
문동빠인지, 문동 직원인지.
책 사 읽는 독자들이 어떻게 생각하든 말든 자유라니까 그러네.
예술 기초도 모르냐.
예술 작품은 퇴고 후 완성되는 게 아니라 독자의 컨택과 함께 완성되는 거야.
어떻게 수용하든 니들 알 바 아니라고.
그걸 왜 강요하고 지랄이니?
황정은 글에 감동이 있나 보지.
내가 아는 감동은 그게 아니라 아니라 그랬더니, 사사건건 또 그러네.
문동빠인지, 문동 직원인지.
책 사 읽는 독자들이 어떻게 생각하든 말든 자유라니까 그러네.
예술 기초도 모르냐.
예술 작품은 퇴고 후 완성되는 게 아니라 독자의 컨택과 함께 완성되는 거야.
어떻게 수용하든 니들 알 바 아니라고.
그걸 왜 강요하고 지랄이니?
박경리 선생님이 버리고 갈 것만 남아 홀가분하다 그랬는데, 이것들은 지들이 이미 버린 걸, 스토킹하네. 쓰레기통들.
재미도말했는데 니말이 다틀린건 아니지만 아래니댓글보면 뉘앙스가 황정은은뭣도없는작간데 문단에서밀어주는 씹거품이다 이런식으로 들리거든 황정은이 문동에서만 책내는것도 아닌데 니말에반대하는애를 까려면 그냥 주어진팩트로만 까. 저번부터 니말에 토달면 다 문동직원이나 알바로 몰아붙이는데 진짜 개억지로보여.
너도 생각해 봐라. 야! 서정적인 작품 추천해 줘! 그래. 그럼 몇몇이 편혜영, 안보윤! 하는 거지. 개 웃기지.
신경숙 글 좀 추천해 줘. 대표작인 외딴방, 엄마를 부탁해가 아니라, 어디선가 나를 찾는- 진짜 좋아!
몇몇 IP가 매번 이런 식이거든.
거기다가, '정유정'이라고 콕 집어 궁금증 표출했는데 황정은 드립 치면 내가 코웃음 안 치게 생겼나.
나 문동 좋아하는데 니들 땜에 자꾸 음모론 빠진다.
그럼그냥 까지말고 닌니가좋아하는걸 추천해라. 질문한애가 현대작품들 이제읽어보려는 사람같은데 그럼 보통 널리알려지고 무난한것부터 추천할수도있는거지. 너야말로 남들이추천하는거 니맘에안든다고 까면서 니생각을 강요하잖아.
정유정은 답한애가 안읽어봐서 그냥 대답안한걸수도 있겠지.
그러시든지. 아름답고 감동적인 책 골라주세요! 오-헨리가 아니라 당근 포지! 하는 거지. 나를 왜 낳았냐고 엄마한테 쏴지르는 책이 감동적이겠지. 나만 거기서 감동을 못 받나 보지.
그래 다 기준이 다른건데 넌 그냥 니가 감동받은 작품을 알려주면됨
몇몇 애들...걔들은 그냥 기준이 다른 게 아니잖니. 코믹물 찾으면 호러물 알려주고, 공포/액션 짜릿한 책에 최루성 소설들 알려 주고, 그건 기준이 다른 게 아니란다. 기준은 없고, 의도가 있는 거지.
그래 근데 아래경우는 '재미'와 '감동'이고 이 개념이 추상적이라서 뭘추천하든 크게문제는 안될듯 보고판단하는건 질문자의 몫
그래. 자본주의 시스템 속에서 왜 니맘대로 태어나게 했냐 엄마를 원망하고 저주하는 게 매번 일빠로 언급되는 작가가 재미와 감동의 대명사겠지. 참 추상적이라 선택의 폭이라는 게 있으시네.
정유정을 말했지. 질문자 취향과 창작 기법 특성을 고려해 어쩔 수 없이 창비 (청소년) 계열 작가 중 하나는 나와야 되거든. 아니라도 정유정이면, 그래 나 대중소설가다. 니들은 그럼 소중 소설 쓰냐! 그런 한참 윗세대 작가들이 고려됐어야 하지. 그런데 뜬금없이 웬 황정은? 황정은 이름에 뜨아해 한 내가 미친 거겠지. 뭔 토를 달겠어. 그지?
굳이 윗세대 작가들이 나왔어야 할 이유는 무엇이며, 황정은이 감동적이지 않다고 얘기하려고 굳이 이렇게 까지 해야 될 필요가 뭐 있냐? 황정은 <백의 그림자>나 <파씨의 입문> 같은 책 추천했는데 그렇게 문제 되나? 그리고 난 강요한 적도 없고 태클 건 적도 없는데. 아이피 자세히 봐봐.
거참 어이가 없네. 댓글 봐라. http://gall.dcinside.com/board/comment_view/?id=literature&no=62557&page=2
정유정 스타일의 책을 추천해달라기보단 정유정 7년의밤으로 팍떠서 유명하니 이름들어봐서 물어본거겠지. 넌 너무 질문자의 질문의도를 뻑뻑하게 해석하는데 질문자가 정유정과 비슷한 스타일을 추천해달라고 한것도 아니고 어쨌든 잘나가는 작가누구있냐고도했고 그럼 황정은 이야기할수도 있는거지.
정유정 스타일을 추천해달라고 한 적은 없고, '정유정 괜찮나요?'라는 질문을 하면서, '최근 한국 인기 작가 추천 좀 해주세요'라길래 누가 123으로 황정은이라고 댓글 달았음.(나랑 다른 아이피) 그러곤 14.54.가 '황정은은 그냥 문단에서 밀어주는 거지. 요즘 작가들이 진짜 글 안 쓰네'라고 막연한 소릴 하길래 내가 거기에 딴지 건 정도. 그걸 14.54.이 첫 댓글러랑 나랑 동일인으로 오판한 거.
게르샤 정리가 맞음.
많이 읽어. 근데 아닌 건 아닌 거야.
그건니기준이다 ㅁㄴㅇㄹ 야
글쎄. 많이 읽으라니께. 여서 나만 젊은작가상 수상집 수상자 명단을 아나 보지.
손보미 좀 그만 씨부려싸라니께, 윤이형, 시누이한테나 잘하라니께 황정은, 그 명단이 나한테만 공개되나 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