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우 12 시 반쯤 날 더운데 뭘 하며
걍 자체등단이아니라 어디 문예지등단 ㄱ
경쟁이 좀. 일부러 - 억지로 - 짜낸다는 게 많이 걸린다. 그래서 아니한다. 궁둥이 붙이고 이리 앉아는 있지만 어디 뭘 낸다는 게 이상할 정도다. 아 내가 `초예' 같은 천재인데 무엇이 아쉬워서 남이 골라나 보겠다는 자리에 기생 같은 작품이란 것을 내민단 말인가 그래 응 더럽게스리!
걍 자체등단이아니라 어디 문예지등단 ㄱ
경쟁이 좀. 일부러 - 억지로 - 짜낸다는 게 많이 걸린다. 그래서 아니한다. 궁둥이 붙이고 이리 앉아는 있지만 어디 뭘 낸다는 게 이상할 정도다. 아 내가 `초예' 같은 천재인데 무엇이 아쉬워서 남이 골라나 보겠다는 자리에 기생 같은 작품이란 것을 내민단 말인가 그래 응 더럽게스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