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막 눈물터지는 감동이랑 다른 의미의 것이지만 대다수 황정은 글이 감동이랑 동떨어지긴 한것처럼 보이는데 개중에도 사람 가슴 먹먹하게 하는 글 분명히 있음 백의 그림자 정도는 감동받았다 해도 되는 작품 아닌가?
댓글 41
그러게. 컴터 썼다 핸드폰 썼다 어렵게 살지 말고 많이 읽으시라고.
ㅁㄴㅇㄹ(14.54)2014-07-07 18:13:00
고전소설에 한국소설에 넘나들며 정유정 드립 치는 애한테 황정은 소개하며 많이 읽으시라니까. 니들 눈에는 편혜영 안보윤 그로테스크 미학 최대한 살린 소설에도 감동이 있다면 있겠지. 야! 감동적인 글이야! 를 니네는 그렇게 쓰나 보지. 니네 한국어는 그런가 보네. 읽으시라고. 누가 뭐래.
asdf(14.54)2014-07-07 18:16:00
뭔 개소리요 왜 편혜영이 나오냐 황정은 책은 읽으셨나..ㅉㅉ
123(110.70)2014-07-07 18:35:00
존나 문단소설후빨러들한테 크게 당하셨나 피해의식 장난아니네
123(110.70)2014-07-07 18:35:00
아까부터 니가 그 부분 이해 못하는 것 같더라.
ㅁㄴㅇㄹ(14.54)2014-07-07 18:36:00
이 세상에 이기호, 신경숙, 조정래, 김훈만 있다고 쳐 봐. 야! 감동적인 글 추천해 줘! 라고 그럼 니들 이기호 생각하면 4명 중에서는 제일 웃기지 않니? 그냥 웃음이 픽 나지. 근데 니들이 이기호! 만 부르고 있다고. 이제 뭔지 알겠다. 그냥 책을 존나게 안 읽은 거구나.
ㅁㄴㅇㄹ(14.54)2014-07-07 18:38:00
그래. 니 세상에서 황정은이 최고겠다.
ㅁㄴㅇㄹ(14.54)2014-07-07 18:38:00
모든 문학에는 감동이 있겠지. 하다 못해 좀비물에도 미감은 있을겨. 그렇다고 재미와 감동을 부르며 추천해 달라는데 '황정은'이 처음 나오는 건, 셋 중 하나지. 1. 의도가 있다. 2. 황정은 팬이다. 4. 좆도 모른다. 나는 니들이 엄청 객관적인 척 하고 아는 척하기에 당연히 1번인 줄 알았지. 4번인 줄 짐작이나 했겠어. 좆도.
ㅁㄴㅇㄹ(14.54)2014-07-07 18:41:00
뭔 개소리야 난 처음 문갤에 글 썼는데? 이상한 놈일세...
123(39.118)2014-07-07 19:13:00
아주 혼자 가상의 적을 만들어 놓고 싸우시는 듯...ㄷㄷ
123(39.118)2014-07-07 19:13:00
아주 혼자 발기하고 달려드는 꼴 보니 새삼 당황스럽네 세상이 다 네 적은 아니야 얼간이야
123(39.118)2014-07-07 19:13:00
니가 문화에 적응 못하면 내가 이상한 거겠지. 익명이라기에 한번 욕하고 싶어 띄어쓰기 다 지키며 '발기' 같은 상소리하면 속이 시원하겠지. 여류 작가인 거 다 보이는데 문체라도 바꿔 쓰지. 어떤 여자면 적은 다 '발기'하는 걸로 보이는겨.
ㅁㄴㅇㄹ(14.54)2014-07-07 19:27:00
이 성희롱에 드는 거 아는겨 모르는겨. 얼마 전 예대 여교수 성희롱으로 기사 난 거 못 본겨? 그냥 욕은 해도 성희롱은 안 될 텐데. 여류 작가가 왜 그러실까. 아마추어도 아니고. 문체 보면 남녀 구분은 기본이잖아.
ㅁㄴㅇㄹ(14.54)2014-07-07 19:29:00
문장을 잘 아는데 막 쓰는지, 모르는데 꾸역꾸역 아는 척 쓰는지도 척 보이고. 다른 애들은 몰라도 123, 39.118 너는 이러면 안 되는 거 나만 아는겨?
ㅁㄴㅇㄹ(14.54)2014-07-07 19:32:00
왜 안 되는 건지 진짜 납득이 안 가네요.. 문체로 남녀 구분 하는 방법이 뭔지도 진짜 궁금하고 솔직히 님 소리 보면 뭔가 있는 것처럼 보이는데 그냥 공허한 멍멍 소리처럼 들리네요. 다 떠나서 내가 왜 여류작가로 판명됐는지 이유좀 설명해주시죠
123(39.118)2014-07-07 20:51:00
본인이 여잔 걸 본인이 모르나? 별,
ㅁㄴㅇㄹ(14.54)2014-07-07 20:56:00
아니 ㅋㅋㅋ 무슨 문체가지고 성별을 판단하지
123(39.118)2014-07-07 20:57:00
본인 문장 길이에 음악적 규칙이 있는 것도 모르고? 별,
ㅁㄴㅇㄹ(14.54)2014-07-07 20:58:00
그럼 니가 왜 등단했는지도 모르겠구나, 별.
ㅁㄴㅇㄹ(14.54)2014-07-07 20:58:00
나도 익명으로 '발기'나 내뱉는 니가 왜 등단해도 됐는지 모르겠네.
ㅁㄴㅇㄹ(14.54)2014-07-07 20:58:00
님ㅋㅋㅋ 님 지금 제멋대로 자기 잣대 들이대는 건 아시죠? 그건 하나 좋지만 너무 자기 눈만 믿는 거 같네
123(39.118)2014-07-07 20:59:00
습관적으로 페미니즘이 몸에 뱄는데, 본인이 '발기'를 발화 중에도 모랄에는 수긍이 안 돼 문장 안에서 허둥지둥하며 평소와는 다르게 '어설프게' 어순 바꿔 욕한 게 내 눈에만 보이나?
ㅁㄴㅇㄹ(14.54)2014-07-07 21:01:00
그럼 그렇겠지.
ㅁㄴㅇㄹ(14.54)2014-07-07 21:01:00
니가 생각해도 안 웃기니. 누가 기껏 마음 먹고 욕하는데 발기를 '발기'라 말하니. 그게 그렇게 부끄러워? ㅋㅋㅋ 재미났다.
ㅁㄴㅇㄹ(14.54)2014-07-07 21:03:00
고작 발기란 단어 하나 가지고 그런 생각을 했나본데, 헛웃음만 나오네
123(39.118)2014-07-07 21:03:00
너 진짜 가짜구나. 금세 묻히겠다. 안 됐다.
ㅁㄴㅇㄹ(14.54)2014-07-07 21:05:00
안 묻힐걸요?
123(39.118)2014-07-07 21:06:00
저 머리로 어찌 작가가 됐댜.
ㅁㄴㅇㄹ(14.54)2014-07-07 21:07:00
그러게요 고작 리플 몇 개로 엄청난 걸 읽으시는 분이 등단하셔야 되는데 말이죠 ^^
123(39.118)2014-07-07 21:13:00
진짜 머리 나쁘네.
ㅁㄴㅇㄹ(14.54)2014-07-07 21:16:00
'너- 금세 묻히겠다' '안 묻힐걸요' 난 내가 원하는 답 다 얻었는데? 그래서 다른 글로 튀었구만 ㅋㅋㅋ뭐? '그러게요 고작 리플 몇 개로 엄청난 걸 읽으시는 분이 등단하셔야 되는데 말이죠^^' 왜. 그냥 이름 석자를 밝히지.
ㅁㄴㅇㄹ(14.54)2014-07-07 21:17:00
너는 암만 창작이라도 문체에서 성별 읽히는 것도 모르고. 나는 내가 좋아하는 작가 열 명쯤은 문장만 봐도 이름을 안단다. 대학에서 달리 공들여 작가론 가르치는 줄 아니. 저거 학교 어딘데 문체론, 작가론을 몰라. 먹고 사는 게 용타.
ㅁㄴㅇㄹ(14.54)2014-07-07 21:19:00
대단한 학교를 나온 대단한 문체 감정사네요 근데 지금 허상이랑 싸우고 있다는 생각 안 들어요? 중국신화에 황제랑 싸우다 배꼽이 입 된 그 신이 생각나네
123(39.118)2014-07-07 21:23:00
123아. 양심이 있으면 말 좀 가려 하지. 너는 작가라는 게 말 참 개념 없이 해서 원래 개념 없겠거니 내가 말하려다가 두 마디씩 참아. 작가라는 게 문자가 허상이겠지. 이제 밝혔으니 까놓고 말해 봐라. 너에 대해 내가 틀린 말 한 적 있니? 없지? 새겨 들어. 너는 평생 대가 소린 못 들을겨.
ㅁㄴㅇㄹ(14.54)2014-07-07 21:30:00
문체에서 남녀도 안 느껴지고 사람도 안 느껴지고 음률도 안 느껴지고, 그런 말을 참 부끄럼도 없이 해. 너는 알아 봤어. 싹수가 노래.
ㅁㄴㅇㄹ(14.54)2014-07-07 21:31:00
너는 그냥 글 쓰는 기계여. 방직공장 해서 천수를 누려.
ㅁㄴㅇㄹ(14.54)2014-07-07 21:34:00
딱히 대가 소리 들을 생각 없는데요 ^오^ 어차피 이 일 평생 할 생각 없고 방직공장보다는 인쇄소가 더 나을 것 같네요
123(110.70)2014-07-07 21:39:00
그래. 문학과 예술의 사회사 좀 읽고. 은희경도 읽으란 책을 안 읽어 내가 한 말이 뭔 줄 모르니 자꾸 개그나 치고. 컴퓨터 켰으면 글이나 써. 별 같잖은 퀴즈 풀 듯 니가 너인 걸 증명하느라 내가 못 갔잖니. 앞으로 너나 친구들 좀 까불지 좀 말고. 문장 보면 알 사람은 다 아는 걸 너만 몰랐지? 자알 살아?
asdf(14.54)2014-07-07 21:42:00
굳이 홍보하려면 여자 직원 들이밀든가. 남자 직원들 쳐 들어와 개취 작가가 죄 여자라는 걸 누가 믿니. 박민규, 최제훈을 마다해? 걔들이 게이니 트랜스젠더니. 새겨 들어?
ㅁㄴㅇㄹ(14.54)2014-07-07 21:45:00
님도 자알 사세요 나중에 문예지에서 제글보구 침이나 뱉지마시그
123(110.70)2014-07-07 21:46:00
그리고 문장 좀 알아볼수있게 쓰세요 갑자기 직원 얘기는 왜나오나요 최제훈 저도 좋아해요 그리고
그러게. 컴터 썼다 핸드폰 썼다 어렵게 살지 말고 많이 읽으시라고.
고전소설에 한국소설에 넘나들며 정유정 드립 치는 애한테 황정은 소개하며 많이 읽으시라니까. 니들 눈에는 편혜영 안보윤 그로테스크 미학 최대한 살린 소설에도 감동이 있다면 있겠지. 야! 감동적인 글이야! 를 니네는 그렇게 쓰나 보지. 니네 한국어는 그런가 보네. 읽으시라고. 누가 뭐래.
뭔 개소리요 왜 편혜영이 나오냐 황정은 책은 읽으셨나..ㅉㅉ
존나 문단소설후빨러들한테 크게 당하셨나 피해의식 장난아니네
아까부터 니가 그 부분 이해 못하는 것 같더라.
이 세상에 이기호, 신경숙, 조정래, 김훈만 있다고 쳐 봐. 야! 감동적인 글 추천해 줘! 라고 그럼 니들 이기호 생각하면 4명 중에서는 제일 웃기지 않니? 그냥 웃음이 픽 나지. 근데 니들이 이기호! 만 부르고 있다고. 이제 뭔지 알겠다. 그냥 책을 존나게 안 읽은 거구나.
그래. 니 세상에서 황정은이 최고겠다.
모든 문학에는 감동이 있겠지. 하다 못해 좀비물에도 미감은 있을겨. 그렇다고 재미와 감동을 부르며 추천해 달라는데 '황정은'이 처음 나오는 건, 셋 중 하나지. 1. 의도가 있다. 2. 황정은 팬이다. 4. 좆도 모른다. 나는 니들이 엄청 객관적인 척 하고 아는 척하기에 당연히 1번인 줄 알았지. 4번인 줄 짐작이나 했겠어. 좆도.
뭔 개소리야 난 처음 문갤에 글 썼는데? 이상한 놈일세...
아주 혼자 가상의 적을 만들어 놓고 싸우시는 듯...ㄷㄷ
아주 혼자 발기하고 달려드는 꼴 보니 새삼 당황스럽네 세상이 다 네 적은 아니야 얼간이야
니가 문화에 적응 못하면 내가 이상한 거겠지. 익명이라기에 한번 욕하고 싶어 띄어쓰기 다 지키며 '발기' 같은 상소리하면 속이 시원하겠지. 여류 작가인 거 다 보이는데 문체라도 바꿔 쓰지. 어떤 여자면 적은 다 '발기'하는 걸로 보이는겨.
이 성희롱에 드는 거 아는겨 모르는겨. 얼마 전 예대 여교수 성희롱으로 기사 난 거 못 본겨? 그냥 욕은 해도 성희롱은 안 될 텐데. 여류 작가가 왜 그러실까. 아마추어도 아니고. 문체 보면 남녀 구분은 기본이잖아.
문장을 잘 아는데 막 쓰는지, 모르는데 꾸역꾸역 아는 척 쓰는지도 척 보이고. 다른 애들은 몰라도 123, 39.118 너는 이러면 안 되는 거 나만 아는겨?
왜 안 되는 건지 진짜 납득이 안 가네요.. 문체로 남녀 구분 하는 방법이 뭔지도 진짜 궁금하고 솔직히 님 소리 보면 뭔가 있는 것처럼 보이는데 그냥 공허한 멍멍 소리처럼 들리네요. 다 떠나서 내가 왜 여류작가로 판명됐는지 이유좀 설명해주시죠
본인이 여잔 걸 본인이 모르나? 별,
아니 ㅋㅋㅋ 무슨 문체가지고 성별을 판단하지
본인 문장 길이에 음악적 규칙이 있는 것도 모르고? 별,
그럼 니가 왜 등단했는지도 모르겠구나, 별.
나도 익명으로 '발기'나 내뱉는 니가 왜 등단해도 됐는지 모르겠네.
님ㅋㅋㅋ 님 지금 제멋대로 자기 잣대 들이대는 건 아시죠? 그건 하나 좋지만 너무 자기 눈만 믿는 거 같네
습관적으로 페미니즘이 몸에 뱄는데, 본인이 '발기'를 발화 중에도 모랄에는 수긍이 안 돼 문장 안에서 허둥지둥하며 평소와는 다르게 '어설프게' 어순 바꿔 욕한 게 내 눈에만 보이나?
그럼 그렇겠지.
니가 생각해도 안 웃기니. 누가 기껏 마음 먹고 욕하는데 발기를 '발기'라 말하니. 그게 그렇게 부끄러워? ㅋㅋㅋ 재미났다.
고작 발기란 단어 하나 가지고 그런 생각을 했나본데, 헛웃음만 나오네
너 진짜 가짜구나. 금세 묻히겠다. 안 됐다.
안 묻힐걸요?
저 머리로 어찌 작가가 됐댜.
그러게요 고작 리플 몇 개로 엄청난 걸 읽으시는 분이 등단하셔야 되는데 말이죠 ^^
진짜 머리 나쁘네.
'너- 금세 묻히겠다' '안 묻힐걸요' 난 내가 원하는 답 다 얻었는데? 그래서 다른 글로 튀었구만 ㅋㅋㅋ뭐? '그러게요 고작 리플 몇 개로 엄청난 걸 읽으시는 분이 등단하셔야 되는데 말이죠^^' 왜. 그냥 이름 석자를 밝히지.
너는 암만 창작이라도 문체에서 성별 읽히는 것도 모르고. 나는 내가 좋아하는 작가 열 명쯤은 문장만 봐도 이름을 안단다. 대학에서 달리 공들여 작가론 가르치는 줄 아니. 저거 학교 어딘데 문체론, 작가론을 몰라. 먹고 사는 게 용타.
대단한 학교를 나온 대단한 문체 감정사네요 근데 지금 허상이랑 싸우고 있다는 생각 안 들어요? 중국신화에 황제랑 싸우다 배꼽이 입 된 그 신이 생각나네
123아. 양심이 있으면 말 좀 가려 하지. 너는 작가라는 게 말 참 개념 없이 해서 원래 개념 없겠거니 내가 말하려다가 두 마디씩 참아. 작가라는 게 문자가 허상이겠지. 이제 밝혔으니 까놓고 말해 봐라. 너에 대해 내가 틀린 말 한 적 있니? 없지? 새겨 들어. 너는 평생 대가 소린 못 들을겨.
문체에서 남녀도 안 느껴지고 사람도 안 느껴지고 음률도 안 느껴지고, 그런 말을 참 부끄럼도 없이 해. 너는 알아 봤어. 싹수가 노래.
너는 그냥 글 쓰는 기계여. 방직공장 해서 천수를 누려.
딱히 대가 소리 들을 생각 없는데요 ^오^ 어차피 이 일 평생 할 생각 없고 방직공장보다는 인쇄소가 더 나을 것 같네요
그래. 문학과 예술의 사회사 좀 읽고. 은희경도 읽으란 책을 안 읽어 내가 한 말이 뭔 줄 모르니 자꾸 개그나 치고. 컴퓨터 켰으면 글이나 써. 별 같잖은 퀴즈 풀 듯 니가 너인 걸 증명하느라 내가 못 갔잖니. 앞으로 너나 친구들 좀 까불지 좀 말고. 문장 보면 알 사람은 다 아는 걸 너만 몰랐지? 자알 살아?
굳이 홍보하려면 여자 직원 들이밀든가. 남자 직원들 쳐 들어와 개취 작가가 죄 여자라는 걸 누가 믿니. 박민규, 최제훈을 마다해? 걔들이 게이니 트랜스젠더니. 새겨 들어?
님도 자알 사세요 나중에 문예지에서 제글보구 침이나 뱉지마시그
그리고 문장 좀 알아볼수있게 쓰세요 갑자기 직원 얘기는 왜나오나요 최제훈 저도 좋아해요 그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