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라는 장르가 노래와 관련이 깊어서 그런게 아닐까? 문자가 부실했던 시대부터 시는 있었고 그리스에서는 기원전 6세기 쯤에야 서사시, 5세기 서정시, 4세기 드라마, 3세기 산문 식으로 텍스트 들이 등장하니까.. 인쇄도 후지고 구비문학이 외려 융성한 시대에 시는 노래로 불렸겠지? 시인은 아마 음유시인에 가까웠을테고 최초의 서사시 일리아드만 해도 라임이 쩔지
1q91(175.223)2014-07-07 20:30:00
문학의 연원을 원시 종합예술로 봉께. 옛날에는 노래였던 게 악보가 없이 가사만 <문자가 생성된 뒤> 겨우 남았다고 유추헌겨. 지금 유행하는 노래가 음원이나 동영상의 기술이 없다면 <당시에는 악보도 없었지라> 가사만 기록으로 남겄재. 최신 가요를 연행을 갈라 적고 시조처럼 읽어 봐. 재미나제? 다시 사랑 안 혀/ 말하는/ 난 너와 같은/ 사람 다시/ 만날 수가 없어서. 김훈 <<현의 노래>> 댜충 나와 이쌰. 재미지당께롱.
시라는 장르가 노래와 관련이 깊어서 그런게 아닐까? 문자가 부실했던 시대부터 시는 있었고 그리스에서는 기원전 6세기 쯤에야 서사시, 5세기 서정시, 4세기 드라마, 3세기 산문 식으로 텍스트 들이 등장하니까.. 인쇄도 후지고 구비문학이 외려 융성한 시대에 시는 노래로 불렸겠지? 시인은 아마 음유시인에 가까웠을테고 최초의 서사시 일리아드만 해도 라임이 쩔지
문학의 연원을 원시 종합예술로 봉께. 옛날에는 노래였던 게 악보가 없이 가사만 <문자가 생성된 뒤> 겨우 남았다고 유추헌겨. 지금 유행하는 노래가 음원이나 동영상의 기술이 없다면 <당시에는 악보도 없었지라> 가사만 기록으로 남겄재. 최신 가요를 연행을 갈라 적고 시조처럼 읽어 봐. 재미나제? 다시 사랑 안 혀/ 말하는/ 난 너와 같은/ 사람 다시/ 만날 수가 없어서. 김훈 <<현의 노래>> 댜충 나와 이쌰. 재미지당께롱.
흠 그렇군 ㄱㅅㄱㅅ
목구멍으로만 하는게 노래가 아니예요
서양은 노래? 동양은 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