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 손보미 떡밥부터 시작해서 많이 느꼈는데..

14.54 ㅁㄴㅇㄹ가 제일 그런거 같음

걔말대로 나 신인여자작가(단행본 아직 없음) 맞는데요

고작 그 추측이 맞았다는 거랑 댓글 몇 개가지고 나라는 인간을 전부 평가하려고 드는 걸 보고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면서 동시에 좀 한심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문학이라는 장르자체가 그런 경향이 있어서 저런 사람도 있는 건가 싶은 것 같기도 하네요

눈팅 한번 왔다가 신나게 털리고 가요.

잘들 건필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