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작 그 추측이 맞았다는 거랑 댓글 몇 개가지고 나라는 인간을 전부 평가하려고 드는 걸 보고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면서 동시에 좀 한심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문학이라는 장르자체가 그런 경향이 있어서 저런 사람도 있는 건가 싶은 것 같기도 하네요
눈팅 한번 왔다가 신나게 털리고 가요.
잘들 건필하시길
댓글 43
잘가
게르샤(175.223)2014-07-08 00:22:00
여기애들이 원래좀 막그래. 좀더 나은위치에 있는 니가 참어.
희망은있다(211.37)2014-07-08 00:23:00
ㅋㅋㅋ나은 위치라고 생각하지도 않고 화나지도 않았어요. 그냥 재밌는 경험했다 생각하는즁
ㄱㄴ(39.7)2014-07-08 00:31:00
아직도
ㅇ(121.88)2014-07-08 00:37:00
ㅋㅋㅋㅋ그냥 똥밟았다하고 무시하세요ㅋㅋ
이 세상에 있는 사람들이 다 정상은 아니니까
익명(211.208)2014-07-08 01:11:00
ㅉㅉㅉ 신상 털릴 뻔한 IP 다 모였구만. 니들은 참 심사하고 평론하는 애들이 문장 한 줄 혹은 문단 하나 읽고 글 전체 아는 거 모르니. 그러니까 독자 입장에서 말하는 데 와서 작가 롤플레잉 하지 말라니께. 참, 속 썩기는. 니가 나보다 낫다 생각하고 행복하게 살아.
ㅁㄴㅇㄹ(14.54)2014-07-08 07:54:00
진짠지 아닌지 니들이 한번 봐. 다른 애들하고 글 쓴 애, d, (222.106. 지가 손보미라고 드립 친 애거든) 얘 둘은 문장 길이가 달라. 훈련해서 관습화된 음률이 있다고. 쟤들은 저 문장에서 조사 하나씩만 바꿈 예술 되는 애들인데 문갤에서 드립치고 있지. ㅉㅉㅉ. 작가라고 부심 부릴 때부터 경력 얇을 줄은 알았는데, 역시 단행본 하나 없군.
ㅁㄴㅇㄹ(14.54)2014-07-08 07:57:00
글쓴애, d랑 손보미 난동에 손보미 싫다고 글 올린 애 있거든. 셋은 정확히 문장이 잡혔어. 그러니 독자 판에 작가 롤플레잉 하지 말라 그런겨. 정말 재밌던 게 손보미 편든 애 반 이상이 남자였거든. 반대한 애가 여자더라. 그래서 문동 얘기 나온 거고. 니들은 표준에서 벗어나는 인간이라고 생각하겠지만 한 치도 벗어남이 없단다. ㅉㅉㅉ 문동 애들은 젊은 작가상 여류 작가만 탄 게 이례적이라 해도 어째 여류 작가 홍보에 남자애들을 보내니. 참, 믿을 만하겠다.
ㅁㄴㅇㄹ(14.54)2014-07-08 08:00:00
암만 학문으로 문학하는 애라고 해도 여성 남성이 갈리며 계보가 달라지거든. 근데 남자애들이 떼거지로 와서 여류 작가 3인방을 연신 최고라네. 그 거짓말 누가 믿니. 너 같음 믿겠니? 남자랑 여자랑 두뇌 구조가 달라서 남자들이 감탄하는 부분을 여자들은 학습적으로 배워야만 하는 게 있어. 울어야 하는데 성별이 달라 이해조차 안 간다고. 근데 대딩 애들이 들어와 황정은! 부터 날렸음 좀 속았겠지. 손보미로 시작해 윤이형도 좋대. 그러시겠지. 황정은으로 가면 알라딘 정보 공시 버전이 두 개인데, 하나는 황정은으로 시작되고 하나는 윤이형으로 시작되는 건 아니? 묻고 싶겠지.
ㅁㄴㅇㄹ(14.54)2014-07-08 08:05:00
그게 '책'을 상품으로 내 돈 주고 사는 일반 독자 심리지. 내 돈 주고 책 사길 도움인 줄 알았더니 어라, 광고네. 유린 당하고 싶진 않다고. 그러니 어린애들 코 묻은 돈 벌려 인간성까지 버리질 말더라고. 너갱이 빠진 놈들아.
ㅁㄴㅇㄹ(14.54)2014-07-08 08:07:00
ps. 글쓴애야. 니가 작가인 걸 밝히는 과정에서 너의 인성에 대해 말한 건 미안하다. 근데, 니가 속이려고 맘 먹고 속이고 드니 나는 우회로가 필요했고 니 인성을 깔아뭉갠 건 그 과정이었다. 원래 인간이란 종자는 아드레날린 치솟으면 직선적이 되거든. 너 니가 작가라고 대답하는 줄도 몰랐잖니. 그러게 첨부터 거짓말을 말지. 속일 걸 속이고 나를 탓하렴. 작가에게 문장은 명함이여. 남들 다 아는 거 니가 몰랐다고 그게 내 잘못은 아니자녀?
ㅁㄴㅇㄹ(14.54)2014-07-08 08:13:00
어라, 211.208은 누구 아바타냐. 한놈인데 IP만 바꿔 다시 썼네. 그 한 놈은 알겠지. 나머지는 나를 욕하겠지. 근데 양심 좀 챙기고 살아라. 작가라는 것들이 문장 내놓고 어째 숨을 수 있다고 '착각'하냐. 멍청한 애들은 속아서 기분 참 좋기도 하겠다.
ㅁㄴㅇㄹ(14.54)2014-07-08 08:21:00
제 기억으로는 제가 작가라고 부심 부린 적 없고, 님이 다 까발린 걸로 아는데요. 그리고 문장 하나로 다 파악하는 건 좀 지나친 비약에 가깝다고 생각하네요. 어느 정도 윤곽만 맞출 수 있지 그게 전부는 아니라고 생각하네요. 다 떠나서 제가 발기가 아니라 생리 중인 암캐 따위로 말했으면 제대로 알았으려나 궁금하네요
ㄱㄴ(39.118)2014-07-08 08:29:00
남의 글 안 읽고 싸움만 거네. 님이 그 말 전에 쓴 문장이 적어도 7개는 되지 않아요? 문장 세 개만 보면 작가인지 아닌지 정확히 알 수 있는데? 왜 본인이 거짓말 하면서 남 욕하며 정신병자 만들어.
ㅁㄴㅇㄹ(14.54)2014-07-08 08:37:00
니들 증명 안 된다고 정신병자라 가책 없이 불렀잖아. 그러더니 맞으니 이젠 성격 심사를 해. 난 증명한 것뿐야. 내 눈 정확하다니까.
ㅁㄴㅇㄹ(14.54)2014-07-08 08:38:00
너 한국어도 가르치지? 더 말해 줘?
ㅁㄴㅇㄹ(14.54)2014-07-08 08:41:00
작가가, 너도 글 쓰면서, 어떻게 문장으로 남을 속일 수 있다고 생각하니. 문장은 말 그대로 나첸데. 나도 한가해서 며칠 증명했다만 니들도 참, 한가한 종자들이야. 지가 작가인 걸 보여놓고 속이려고 달려드나? 어떻게 벗어놓고 속일 수 있다고 믿니.
ㅁㄴㅇㄹ(14.54)2014-07-08 08:43:00
ㅋㅋㅋㅋ 저 한국어 안 가르치는데요? 그냥 집에서 글 쓰고 있습니다만?
ㄱㄴ(39.118)2014-07-08 08:44:00
그래. 참 뜸 많이 들여 말한다. 본인이 문법에 안 맞는 한국어 교육 책 문법을 의식적으로 구사하는 것도 모르는 거구나. 그래. 속여라. 니가 아니라 그럼 어찌 증명하겠니. 헛소리한다 정신병자라 그러다가 맞으니 성격 이상하다는데 그런가 보다 하면 되지.
ㅁㄴㅇㄹ(14.54)2014-07-08 08:46:00
근데, 니들 참 뻔뻔해. 문장을 내 보여놓고 한두 마디 거짓말로 가릴 수 있다고 믿다니. 그렇게 살지 말라고 푸코가 그렇게 책을 써댔는데, 참, 뻔뻔해.
ㅁㄴㅇㄹ(14.54)2014-07-08 08:47:00
근데 너 긴장되겠다. 나한테 문장 너무 많이 보여서 내가 님 가릴 문법 지표만 적어도 열 개는 아는데...익명 유지 되겠니? ㅉㅉㅉ 다음 드립은 뭐니? 스토커? 정신병자가 이미 됐는데 더 될 게 뭬야.
ㅁㄴㅇㄹ(14.54)2014-07-08 08:49:00
작가로 먹고 살고 싶음 나랑 떠들지 말고 책이나 읽어. 나는 원래 미드 보던 시간마다 못 봐서 여기서 열폭 중이니께.
ㅁㄴㅇㄹ(14.54)2014-07-08 08:50:00
가릴 수나 있으려나 모르겠네요 ㅋㅋ 저도 제 글이 언제 실리는지 모르는 입장이라
ㄱㄴ(39.118)2014-07-08 08:51:00
등단이 고생문 시작이지. 운동경기라 생각하고 이겨. 싸워서. 니 자신만 버리지 말고.
ㅁㄴㅇㄹ(14.54)2014-07-08 08:57:00
충고 고맙습니다 ㅎㅎ
ㄱㄴ(39.118)2014-07-08 09:01:00
ㄱㄴ 너 동대 졸업했냐?
요(39.7)2014-07-08 09:21:00
동대에 아는 사람은 있네요
ㄱㄴ(39.118)2014-07-08 09:29:00
열폭은 열등감폭발 줄임말입니다요
희망은있다(211.37)2014-07-08 10:09:00
그런데 14.54가 불알두개가맞나?
희망은있다(211.37)2014-07-08 10:11:00
그 사람 아닐걸요
ㄱㄴ(39.118)2014-07-08 10:17:00
역시나 아니네..어쩐지 넘 과하더라 하하;;문갤 노친네랑 쿵짝이나하라그래
희망(211.37)2014-07-08 10:25:00
ㅉㅉㅉ 내가 문장 드러내면 옷 벗은 거나 다름 없다 그랬는데, 등단한 것들이 이름 가렸다고 참 저속하기가 쉽지? 책은 똥구녕으로 읽었겠지.
asdf(14.54)2014-07-08 10:32:00
불안두개가맞나(희망은있다)그 사람 아닐걸요(ㄱㄴ) - 얘가 어제 나한테 발기한다 그런 애다. 저것들은 적절한 때 수긍을 안 하고 천박함을 벗는구나.
asdf(14.54)2014-07-08 10:35:00
우리 집에 통신 기사가 하나 있거든. 컴퓨터랑 핸드폰 두자리 대조 교차시켜 여기 니가 쓴 글이랑 이름을 한 군데 붙여주는 수가 있어. 귀엽다고 다독여 줬더니 포르노를 찍자네?
asdf(14.54)2014-07-08 10:40:00
?무슨 소리세여 00 이사람이냐 아니냐에 대해 말한 건데?
ㄱㄴ(39.118)2014-07-08 10:44:00
괜히 발끈하시지 마시고 미드나 보러 가세요 전 글이나 쓰러 다시 갑니다
ㄱㄴ(39.118)2014-07-08 10:47:00
ㄱㄴ 님도 답답함 뭐 건질 게 있다고 여기서 이러고 있음? 등단했으니 선배로서 문갤 한 번 와보신건가 이런 짓 안해도 글 잘쓰면 남들이 알아서 빨아주게 돼있으니 이럴 시간에 소설이나 열심히 쓰시길..
모래(163.152)2014-07-08 10:51:00
웃기지. 눈에 빤한 거 정신병자로까지 몰아 작가 한 명을 보여주니, 또 다른, 또 다른, 돌림노래. IP가 안전하다고 믿는 근자감 ㅉㅉ
asdf(14.54)2014-07-08 11:16:00
문갤에서 00이나 검색해보시구 그 사람을 다른 사람이 뭐라고 부르는지 보고 오세요. 진짜 님 날카롭네요.
ㄱㄴ(39.118)2014-07-08 11:20:00
지금보니 챗방에서 선비노릇하던 분이시구만?
아는 작가 발견해낸 것에 대한 자부심이 엄청나셔.
몰라보는 것들은 멍청이들이니 선생질은 당연한거고.
맘에 안드는 소릴 지껄이니 신상공개 협박도 해주시고.
여기 그렇게 드나들며ᆞ관찰했는데
불알 한마디 했다고 포르놐ㅋㅋ
누구 다른 글쓰는 이도 여기 숨어서 노닥거리는데 말야
그쪽은 멍청해서 못발견한건가?
그건그렇고 이런 곳 와서 선생질 하면 즐거워요?
ㅎ(203.226)2014-07-08 12:48:00
읽기 힘드네 그래서 아이피 실명이 뭔데? 탈퇴하기 전에 까고가
ㅇ(219.252)2014-07-08 13:47:00
이쯤되면 무섭기까지하네.. 자비를 베풀어 설명해주자면요, 00이라는 닉을 쓰는 사람이 있수다. 내가 잠깐 헷갈렷수다 그사람인줄 알고..분명히 말투는 다른데 아이피앞자리가 비슷한듯 싶어, 물었던거지 ;; 별 뜻은 없었고만 ,,
잘가
여기애들이 원래좀 막그래. 좀더 나은위치에 있는 니가 참어.
ㅋㅋㅋ나은 위치라고 생각하지도 않고 화나지도 않았어요. 그냥 재밌는 경험했다 생각하는즁
아직도
ㅋㅋㅋㅋ그냥 똥밟았다하고 무시하세요ㅋㅋ 이 세상에 있는 사람들이 다 정상은 아니니까
ㅉㅉㅉ 신상 털릴 뻔한 IP 다 모였구만. 니들은 참 심사하고 평론하는 애들이 문장 한 줄 혹은 문단 하나 읽고 글 전체 아는 거 모르니. 그러니까 독자 입장에서 말하는 데 와서 작가 롤플레잉 하지 말라니께. 참, 속 썩기는. 니가 나보다 낫다 생각하고 행복하게 살아.
진짠지 아닌지 니들이 한번 봐. 다른 애들하고 글 쓴 애, d, (222.106. 지가 손보미라고 드립 친 애거든) 얘 둘은 문장 길이가 달라. 훈련해서 관습화된 음률이 있다고. 쟤들은 저 문장에서 조사 하나씩만 바꿈 예술 되는 애들인데 문갤에서 드립치고 있지. ㅉㅉㅉ. 작가라고 부심 부릴 때부터 경력 얇을 줄은 알았는데, 역시 단행본 하나 없군.
글쓴애, d랑 손보미 난동에 손보미 싫다고 글 올린 애 있거든. 셋은 정확히 문장이 잡혔어. 그러니 독자 판에 작가 롤플레잉 하지 말라 그런겨. 정말 재밌던 게 손보미 편든 애 반 이상이 남자였거든. 반대한 애가 여자더라. 그래서 문동 얘기 나온 거고. 니들은 표준에서 벗어나는 인간이라고 생각하겠지만 한 치도 벗어남이 없단다. ㅉㅉㅉ 문동 애들은 젊은 작가상 여류 작가만 탄 게 이례적이라 해도 어째 여류 작가 홍보에 남자애들을 보내니. 참, 믿을 만하겠다.
암만 학문으로 문학하는 애라고 해도 여성 남성이 갈리며 계보가 달라지거든. 근데 남자애들이 떼거지로 와서 여류 작가 3인방을 연신 최고라네. 그 거짓말 누가 믿니. 너 같음 믿겠니? 남자랑 여자랑 두뇌 구조가 달라서 남자들이 감탄하는 부분을 여자들은 학습적으로 배워야만 하는 게 있어. 울어야 하는데 성별이 달라 이해조차 안 간다고. 근데 대딩 애들이 들어와 황정은! 부터 날렸음 좀 속았겠지. 손보미로 시작해 윤이형도 좋대. 그러시겠지. 황정은으로 가면 알라딘 정보 공시 버전이 두 개인데, 하나는 황정은으로 시작되고 하나는 윤이형으로 시작되는 건 아니? 묻고 싶겠지.
그게 '책'을 상품으로 내 돈 주고 사는 일반 독자 심리지. 내 돈 주고 책 사길 도움인 줄 알았더니 어라, 광고네. 유린 당하고 싶진 않다고. 그러니 어린애들 코 묻은 돈 벌려 인간성까지 버리질 말더라고. 너갱이 빠진 놈들아.
ps. 글쓴애야. 니가 작가인 걸 밝히는 과정에서 너의 인성에 대해 말한 건 미안하다. 근데, 니가 속이려고 맘 먹고 속이고 드니 나는 우회로가 필요했고 니 인성을 깔아뭉갠 건 그 과정이었다. 원래 인간이란 종자는 아드레날린 치솟으면 직선적이 되거든. 너 니가 작가라고 대답하는 줄도 몰랐잖니. 그러게 첨부터 거짓말을 말지. 속일 걸 속이고 나를 탓하렴. 작가에게 문장은 명함이여. 남들 다 아는 거 니가 몰랐다고 그게 내 잘못은 아니자녀?
어라, 211.208은 누구 아바타냐. 한놈인데 IP만 바꿔 다시 썼네. 그 한 놈은 알겠지. 나머지는 나를 욕하겠지. 근데 양심 좀 챙기고 살아라. 작가라는 것들이 문장 내놓고 어째 숨을 수 있다고 '착각'하냐. 멍청한 애들은 속아서 기분 참 좋기도 하겠다.
제 기억으로는 제가 작가라고 부심 부린 적 없고, 님이 다 까발린 걸로 아는데요. 그리고 문장 하나로 다 파악하는 건 좀 지나친 비약에 가깝다고 생각하네요. 어느 정도 윤곽만 맞출 수 있지 그게 전부는 아니라고 생각하네요. 다 떠나서 제가 발기가 아니라 생리 중인 암캐 따위로 말했으면 제대로 알았으려나 궁금하네요
남의 글 안 읽고 싸움만 거네. 님이 그 말 전에 쓴 문장이 적어도 7개는 되지 않아요? 문장 세 개만 보면 작가인지 아닌지 정확히 알 수 있는데? 왜 본인이 거짓말 하면서 남 욕하며 정신병자 만들어.
니들 증명 안 된다고 정신병자라 가책 없이 불렀잖아. 그러더니 맞으니 이젠 성격 심사를 해. 난 증명한 것뿐야. 내 눈 정확하다니까.
너 한국어도 가르치지? 더 말해 줘?
작가가, 너도 글 쓰면서, 어떻게 문장으로 남을 속일 수 있다고 생각하니. 문장은 말 그대로 나첸데. 나도 한가해서 며칠 증명했다만 니들도 참, 한가한 종자들이야. 지가 작가인 걸 보여놓고 속이려고 달려드나? 어떻게 벗어놓고 속일 수 있다고 믿니.
ㅋㅋㅋㅋ 저 한국어 안 가르치는데요? 그냥 집에서 글 쓰고 있습니다만?
그래. 참 뜸 많이 들여 말한다. 본인이 문법에 안 맞는 한국어 교육 책 문법을 의식적으로 구사하는 것도 모르는 거구나. 그래. 속여라. 니가 아니라 그럼 어찌 증명하겠니. 헛소리한다 정신병자라 그러다가 맞으니 성격 이상하다는데 그런가 보다 하면 되지.
근데, 니들 참 뻔뻔해. 문장을 내 보여놓고 한두 마디 거짓말로 가릴 수 있다고 믿다니. 그렇게 살지 말라고 푸코가 그렇게 책을 써댔는데, 참, 뻔뻔해.
근데 너 긴장되겠다. 나한테 문장 너무 많이 보여서 내가 님 가릴 문법 지표만 적어도 열 개는 아는데...익명 유지 되겠니? ㅉㅉㅉ 다음 드립은 뭐니? 스토커? 정신병자가 이미 됐는데 더 될 게 뭬야.
작가로 먹고 살고 싶음 나랑 떠들지 말고 책이나 읽어. 나는 원래 미드 보던 시간마다 못 봐서 여기서 열폭 중이니께.
가릴 수나 있으려나 모르겠네요 ㅋㅋ 저도 제 글이 언제 실리는지 모르는 입장이라
등단이 고생문 시작이지. 운동경기라 생각하고 이겨. 싸워서. 니 자신만 버리지 말고.
충고 고맙습니다 ㅎㅎ
ㄱㄴ 너 동대 졸업했냐?
동대에 아는 사람은 있네요
열폭은 열등감폭발 줄임말입니다요
그런데 14.54가 불알두개가맞나?
그 사람 아닐걸요
역시나 아니네..어쩐지 넘 과하더라 하하;;문갤 노친네랑 쿵짝이나하라그래
ㅉㅉㅉ 내가 문장 드러내면 옷 벗은 거나 다름 없다 그랬는데, 등단한 것들이 이름 가렸다고 참 저속하기가 쉽지? 책은 똥구녕으로 읽었겠지.
불안두개가맞나(희망은있다)그 사람 아닐걸요(ㄱㄴ) - 얘가 어제 나한테 발기한다 그런 애다. 저것들은 적절한 때 수긍을 안 하고 천박함을 벗는구나.
우리 집에 통신 기사가 하나 있거든. 컴퓨터랑 핸드폰 두자리 대조 교차시켜 여기 니가 쓴 글이랑 이름을 한 군데 붙여주는 수가 있어. 귀엽다고 다독여 줬더니 포르노를 찍자네?
?무슨 소리세여 00 이사람이냐 아니냐에 대해 말한 건데?
괜히 발끈하시지 마시고 미드나 보러 가세요 전 글이나 쓰러 다시 갑니다
ㄱㄴ 님도 답답함 뭐 건질 게 있다고 여기서 이러고 있음? 등단했으니 선배로서 문갤 한 번 와보신건가 이런 짓 안해도 글 잘쓰면 남들이 알아서 빨아주게 돼있으니 이럴 시간에 소설이나 열심히 쓰시길..
웃기지. 눈에 빤한 거 정신병자로까지 몰아 작가 한 명을 보여주니, 또 다른, 또 다른, 돌림노래. IP가 안전하다고 믿는 근자감 ㅉㅉ
문갤에서 00이나 검색해보시구 그 사람을 다른 사람이 뭐라고 부르는지 보고 오세요. 진짜 님 날카롭네요.
지금보니 챗방에서 선비노릇하던 분이시구만? 아는 작가 발견해낸 것에 대한 자부심이 엄청나셔. 몰라보는 것들은 멍청이들이니 선생질은 당연한거고. 맘에 안드는 소릴 지껄이니 신상공개 협박도 해주시고. 여기 그렇게 드나들며ᆞ관찰했는데 불알 한마디 했다고 포르놐ㅋㅋ 누구 다른 글쓰는 이도 여기 숨어서 노닥거리는데 말야 그쪽은 멍청해서 못발견한건가? 그건그렇고 이런 곳 와서 선생질 하면 즐거워요?
읽기 힘드네 그래서 아이피 실명이 뭔데? 탈퇴하기 전에 까고가
이쯤되면 무섭기까지하네.. 자비를 베풀어 설명해주자면요, 00이라는 닉을 쓰는 사람이 있수다. 내가 잠깐 헷갈렷수다 그사람인줄 알고..분명히 말투는 다른데 아이피앞자리가 비슷한듯 싶어, 물었던거지 ;; 별 뜻은 없었고만 ,,
닉=00=불알두쪽아 내가 미안하다다다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