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들은 무슨 생각으로 그리 환상을 깨고 돌아다니시는지 모르겠으나
문학 전공으로 어떤 학과든 4년 다니면
작가는 신이다. 삶이다. 전부다.
나이 열아홉에 니들이 쓴 글 보고 그게 인생 그 자체라고 생각하고 문장 하나 하나를 외운다.
작가인 것 뻔히 보이는데 참고 참고 참다 한 마디 시작하다 여기까지 오고
과정이 그닥 아름답지 못했던 건 유감이다.
결과 도출을 위해 던진 내 말들이 전적으로 맞지는 않겠지만 나는 거듭해 의사 표시를 했고
적어도 작가라면 양심에 손을 얹고 몇몇 치사한 짓은 더 이상 안 할 줄 알았다.
그런데
가관이다.
안 그래도 신이 없는 세상을 경험할 첫 타자가 본인 세대 작가들인데
그것이 본인들에게 합당한 처사임을 증명해 줘서 고맙다.
나는 독자다.
내가 네 이름을 불러 비판할 때 꽃이 되려 얼굴 붉히지 마라.
나는 네 모가지를 따 뜨거운 내 찻잔에 담글 것이다.
네 시취가 피어오를 무렵 하수구에 부을 것이다.
수체구멍에 걸린 모가지.
거기가 네 자리다.
ps. 니들 땜에 문갤 끊는다.
문갤끊는다니 ㅊㅋㅊㅋ 갤질을 댁처럼 진지하게 하면 앙댐. 보는 사람까지 피곤해지거든. 특히 여기서 신상 까네마네 하면서 선생질 하면 굉장히 보기싫음. 다신 오지마슈
뭔가 대단한 문학을 바라시는 분인신듯.. 한심하게 문학이랑 글을 써서 환상 깨뜨린 건 미안한데 저는 문학을 하찮게 여기는 지라. 뭐 아무튼 다신 보지 말아여
넌 수챗구멍에도 걸리지않아. 아무튼 꺼져줘서 고맙다
이분 쉐도우 복싱하다 탈진
신상 털기 잼나는뎅
00=불알두쪽아 ~내가 미안하다다(승덕버전)다다닷!!!!!!!!!
근데 요분,, 문갤대표 할부지랑 비슷함 ㅋㅋㅋ뭐 할부지한테는 유머라도 있는데..요분은.ㅋㅋㅋㅂㅇㅂㅇ
작가가 신이고 전부라고? 내 주변에 그런 생각하는 놈 한 번도 못봤다. 몇 세기 사람인지..
이 새끼 진짜 문갤의 고승덕이다
오글거려서 다 읽지도 못했다..
이 새끼 이거 완전히 정신병자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