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도 아시다시피..심한 감정의 과잉으로 진짜 오글거리는 스ㅡ설이었음
난 바늘만 읽었는데 바늘은 명불허전이고 눈보라콘 숨 등뼈 다 좋았음
요즘 천운영이 소재주의 벗어나려고 노력하는 것 같음. 과도기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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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천운영이 소재주의 벗어나려고 노력하는 것 같음. 과도기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