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 오던 날 집으로 가는 도중비 오는 날 밤집으로 가는 도중에 들리는우산에서 떨어지는 빗물소리 이어폰에서 들리는 노랫소리지나가는 차소리사람들의 발소리하나 되어 귀를 어지럽힌다.걷던 걸 멈추고 하늘을 보니내 어렸을 적꿈이 과학자이던 시절 부터 변하지 않은 달이 나를 바라보았다.달의 시선을 무시한 채나는 걸음을 재촉하였다.청 펖헤풀 11억 ㅍㅍFrom DC Wave
운율 잘살리셨네요 근데 아쉬운게 시적표현좀 더 넣으셨으면 좋겠네요 너무 딱딱한 느낌이듬. 심상도 청각 시각밖에 없어서 단조로운 느낌이 들고요. 심상을 전이 시켜보거나 비오는날에 맞게 촉각적심상을 넣고 청각적심상(비오는소리) 를 더 극대화 시켰으면 하는 아쉬움이.
걷던 걸 멈추고 하늘을 보니 부터 억지스러운 감상을 이끌어내고 있다 일단 이게 제일 큰 문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