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1.36은 내가 신고 2분이면 할 수 있다는 말을 잊었구나. 이외수가 디시서 무개념 네티즌 고소하고 반짝 뜬 거 모르지. 뭔 지식을 들여다 대도 지가 무식하면 못 알아듣지. 불쌍하다.
asdf(14.54)2014-07-13 14:51:00
무서워서 댓글 지웠음. 솔직히 14.54 엄청 대단하고 똑똑한데 사람들이 졸렬해서 질투하는 것 뿐이다. 신고 고소 이러는 것 보니까 법지식도 많은듯. 최소 사회 지도층이거나 지식인인것같다. 문학 천재인데 문단에 직언하다 야인처럼 살고 있는 걸수도 있음. 하여튼 여러모로 본받을만한게 많은 대단하신 분임. 성격도 호방하신듯.
00(211.36)2014-07-13 15:18:00
솔직히 여기서 14.54한테 게기는 넘들 다 머리 조아려야함. "지식을 들이대도 무식하명 못알아듣는다" 이거 명언임. 진짜 대단하신 분이고 사람 꽤뚫는 눈도 있으시다. 저번에 보니까 아이피도 추적하시고 문갤에 숨어있는 출판사 관계자도 한눈에 다 잡아내심. 최대 천리안 가지신분.
00(211.36)2014-07-13 15:21:00
14.54야 진짜 적당히 해라 인생을 왜케 불쌍하게 사냐 자의식이 강해도 너무 강한거 아니냐? 욕좀 먹을 수도 있는거지 하물며 디씨에서
걍 동명이인
그 흔한 동명이인.
책을 냈는지 아닌지는 모르겠고 책 몇 권 낼 만큼의 능력은 충분히 있어 보임.
없어보임
211.36은 내가 신고 2분이면 할 수 있다는 말을 잊었구나. 이외수가 디시서 무개념 네티즌 고소하고 반짝 뜬 거 모르지. 뭔 지식을 들여다 대도 지가 무식하면 못 알아듣지. 불쌍하다.
무서워서 댓글 지웠음. 솔직히 14.54 엄청 대단하고 똑똑한데 사람들이 졸렬해서 질투하는 것 뿐이다. 신고 고소 이러는 것 보니까 법지식도 많은듯. 최소 사회 지도층이거나 지식인인것같다. 문학 천재인데 문단에 직언하다 야인처럼 살고 있는 걸수도 있음. 하여튼 여러모로 본받을만한게 많은 대단하신 분임. 성격도 호방하신듯.
솔직히 여기서 14.54한테 게기는 넘들 다 머리 조아려야함. "지식을 들이대도 무식하명 못알아듣는다" 이거 명언임. 진짜 대단하신 분이고 사람 꽤뚫는 눈도 있으시다. 저번에 보니까 아이피도 추적하시고 문갤에 숨어있는 출판사 관계자도 한눈에 다 잡아내심. 최대 천리안 가지신분.
14.54야 진짜 적당히 해라 인생을 왜케 불쌍하게 사냐 자의식이 강해도 너무 강한거 아니냐? 욕좀 먹을 수도 있는거지 하물며 디씨에서
모래새끼야 니가 뭔데 14.54님한테 훈계질이냐 자의식이 강해서 그런게 아니라 매순간 반지성주의와의 건곤일척 중이신 거다. 저런 분이 디시의 버팀목이고 문갤의 성웅이심.
14.54님이 문갤 떠난다는 글 읽고 거기 댓글도 썼던 기억이 있는데 아이피 언급되니까 바로 등장하셨네. 이것이 천리안인가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