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쓴 글을 선생님한테 첨삭 받잖아요 선생님도 등단 꿈꾸는 문청인데 제 아이디어 중에 어떤 것도 가져다쓰고, 또 다른 습작생들한테 보여줄 수도 있을 것 같아서요 실제로 작년 과외쌤은 그렇게 해서 제 아이디어를 다른 사람들이 많이 가져다 쓰기도 했구요 나중에 과외 다 끝나고 선생님께 제 글 중 몇개만 남기고 다 지워달라고 하는건 실례일까요??
댓글 5
실례아님. 그런것 당당하게 말해야 똘똘이임. 지랄하면 개색기임 엄마한테 이르삼.
00(14.33)2014-07-14 14:36:00
여기 오는 재미. 그렇게 해서 과외를 하기도 하는구만. 하긴, 작문선생쯤 두는 것 이상할 건 없지만 얄미워보이긴 하네. There is only one school of literature - that of talent. 문학 수업은 딱 하나다 - 재능이라는 그것. ( - 블라미디르 나보코프)
ㅀ(183.99)2014-07-14 14:36:00
전혀 실례아님 가져다쓴 애가 개좁병신이지ㅋㅋ 그리구 과외 해주는애가 어떤애인지는 모르지만 과외받을거면 그래도 고딩때부터써서 백일장 상 많고 대학도 문학특기자로 들어가거나 과외해서 대학보낸 경력 좀 있는 애한테 받아 그냥 문창생이면 돈아까움
실례아님. 그런것 당당하게 말해야 똘똘이임. 지랄하면 개색기임 엄마한테 이르삼.
여기 오는 재미. 그렇게 해서 과외를 하기도 하는구만. 하긴, 작문선생쯤 두는 것 이상할 건 없지만 얄미워보이긴 하네. There is only one school of literature - that of talent. 문학 수업은 딱 하나다 - 재능이라는 그것. ( - 블라미디르 나보코프)
전혀 실례아님 가져다쓴 애가 개좁병신이지ㅋㅋ 그리구 과외 해주는애가 어떤애인지는 모르지만 과외받을거면 그래도 고딩때부터써서 백일장 상 많고 대학도 문학특기자로 들어가거나 과외해서 대학보낸 경력 좀 있는 애한테 받아 그냥 문창생이면 돈아까움
지울까 과연
야 돈내는 사람이 갑이야 걔는 니가 짜르면 술값없어 니가 갑이야 다 괜찮아 쫄지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