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창중스러븐. 서정윤스러븐. 그 전에 장원스러븐.

 

영광인 줄 아셔야 할 것.

 

사실은 그게 박정희스러븐 것이었걸랑. 게다가 진짜 사실은 그게 사나이스러븐 일이었거든. 요새야 녀성 아조 짧은 치마 드러내면 드러낼수록 한 자랑인 그런 옷차림새지만. 내 어릴 적 청소년 교복 입은 남녀 서로 가까이 있음조차 돌덩이 날아드는 것을 감수해야 하였거든.

 

창녀 보지에 자지 넣는 가격이 비싸지면서 자동으로 법률에서 녀자 값어치가 상승했거든. 과거엔 아무렇지도 않다가 이제는 엄격하네 녀성가족부 같은 원수 같은 장관스러븐 분들까지 좆대가리를 좌지우지하걸랑은.

 

내 자지도 저 영광스러븐 분들과 비등비등比等比等neck and neck할지언정 다만 무명無名obscurity인 점이 한恨resentment.

 

우리는 하여간 무엇인가는 남겨야 하지 적어도 이름이나마 깨끗하거나 더럽게 남겨야 하지.

 

깨끗하면 뭐할 거며 더럽다고 뭐 어쩌자는 거는 아냐 다만 이 새벽 술잠 자다 모기 때문에 깨어서 이러는 것.

 

그러고 `봉께' 모기야말로 진정한 내 스승쯤.

 

여치 소리가 음악으로.

 

 

(윤창중은 충분히 그럴 만했어. 청와대 대변인으로서 할 일을 한 것일 뿐 다만 그것이 드러난 것일 뿐 미국 한 호텔에서 어여쁜지 어떤지는 모르겠으나 자기 `따까리' 겨집 엉덩이를 만질 싸하다가 어쨌다나 이건 아무렇지도 않은 한국력사, 서정윤은 자기 애제자를 다만 사랑했을 뿐이야 입과 입이 깊숙히 혀까지 닿았던 모양새야, 장원 선생은 충분히 그럴 만했어 자기를 따르겠다는 녀성과 한 잠 자고 싶어하지 않는 인간 있을까, 하지도 않고 그 큰 떡대가 떡질한 셈으로 이젠 무명이 되었네.)(현재 교황이라는 `녀석'이 좌파걸랑. 엊그제는 한 소식 하데. 가톨릭 사제 50 대 1로 어린애와씹질하고싶은성향있는신부들 있다고 그것이 라병[나병]癩病leprosy한센병이라고, 이거야 기본이지 인간은 짐승이걸랑은. 그것도 원숭이와 사촌. 알면서들~?)(성性sex짜 들어가는 `죄인'들이여, 그대들 `반성' 때문에 한 고생하리라 싶소만 그거 나도 그렇소 자지 달린 죄 아멘.)

   

 

아아, 그 모기 쥑였네 파리채로. 그러고 나서 글 쓰기였음`시롱'`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