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음표로 모자이크된 개미지옥이 있다. 백화점 지층이 있고 그것을 유전자로 가려버린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어떤 어머니는 아들과 누나가 한 공장에서 나왔다고 말씀하셨다 공장이 어딘지는 말할수가 없었다 자기 주도적 학습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아들은 강변이 보이는 백화점으로 걸어간다 강가 다리밑에서 어머니는 나를 주워 왔다고 하셨고 다리가 있던 자리에는 다리가 없었고 지하가 있었다 지반 공사가 탄탄한 백화점에 물이 흐를 틈이 없었고 지하에는 한 연어와 참다랑어가 있다
언젠가 나도 저렇게 크게 눈을 부릅뜨며 지낼수 있을까 하며 거울을 보고 서양인들이 만들어놓은 다윈의 유전론을 생각한다 돈이 흐를 틈이 백화점에 숭숭 뚫려있었고 어떤 음악가의 숭어가 흘러나온다
저 숭어 노래는 용불용설로 나온걸까 자연선택설로 나온걸까
두가지 다 정답이라 생각하고 아들은 지층에다 물음표를 모자이크한다 엄마와 아들이 닮은것처럼 참다랑어와 연어가 닮아있다
모자이크된 개미지옥은 성경에 묘사되어있지 않았다
좀 쉽게 좀 하자고. 왜 씨발 거 비틀어 비틀길. 왜 추리소설로 가냐 이런 이야기.
이 글에 별 뜻 없습니다
<어떤 어머니는 아들과 누나가 한 공장에서 나왔다고 말씀하셨다> ...... 이렇게 믿겠슴. 그대 정신병을 스스로 치유하는 차원에서 하는 언어행동이라고.
제 기억엔 꿈의 묘사였던걸로
그럼, 그것은 꿈 내용이었다 명시하셨어야.
넴
오래전에 쓴 글이라 새롭네요 저도
<물음표로 모자이크된 개미지옥이 있다. 백화점 지층이 있고 그것을 유전자로 가려버린다.> -- 자위 문체.
하악하악 이갤에 이사진이 남아있었네요
딸딸이 = 마스터베이션.
제가 이글 썼을 당시에 어떤의미로 썼는지 회상하는 중
유전자 초 도약을 통하여 완두콩이 소로, 원숭이가 인간으로, 선캄브리아시기의 해초들에게 츕팝츕스를 주었다면 혹시, 당의 이변질로 인하여 우리의 이빨이 검은색 있을수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