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양 지는 석양에 매달리고 싶다 천천히 내려앉는 해에 발디딛고 정향유(丁香油)의 향취를 방울이 떨어뜨리며 매우 겸허하게, 죽은 시체더미를 필두로 별 마저 끌어안고 낙조(落照) 하리라
색이 다르네
<향취를 방울 방울 떨어뜨리며> 하면 이상하지않노
방울이 주어가 아니라, 방울은 정향유의 향기를 물방울 떨어지듯 묘사한 표현법이였는데 잘못되었나?
근데 뭘 삐지긴 삐져? 그냥 짜장면 먹고싶은데 씨발아
힘내라
poe7sy / 기운 충만합니다 필승 ! ^^7
누가 덧글 썼다 삭제하고 튀었나
너 읽었으니 굳이 남겨둘 필요 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