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처럼 투명하고 상큼함이 넘치는 세대에는
하상욱씨처럼 말장난만 잘해도 밥 잘 벌어먹지않더냐
시도 하나의 엔터테이먼트가 될 수 있음을. 세대를 표방하는 우리들. 문체가 무거울수록 대중은 발돌리지만 평단은 큰 무덤을 파놓고고선 환영한다.
ㅇㅇ
지랄한다 진짜...
ㅋㅋㅋ ㅠㅜ
갠적으로 나도 순문학 아니면 쳐다도 보지 않는다. 하지만 하상욱도 하나의 신드롬이라고 생각한다. 나쁘지 않은 사회적 현상이다.
하상욱 난 좋은데
난 재미도 없고 관심도 안 생기던데. 하상욱 본인이 말한 것처럼 하상욱이 쓰는 게 문학이 아닌 것은 사실이지. 하지만 문학이어도 문제될 건 없어. 후진 문학일 뿐이지. 하상욱이 후진 문학이라고 해서 하상욱 같은 글에 대한 신드롬이 나쁜 것도 아니고.
일뤼미나시옹이 말한 부분 같은 긍정적인 측면은 있다고 봄. 근데 뭐, 개인적으로 난 노잼 노관심이라..
시도 하나의 엔터테이먼트가 될 수 있음을. 세대를 표방하는 우리들. 문체가 무거울수록 대중은 발돌리지만 평단은 큰 무덤을 파놓고고선 환영한다.
ㅇㅇ
지랄한다 진짜...
ㅋㅋㅋ ㅠㅜ
갠적으로 나도 순문학 아니면 쳐다도 보지 않는다. 하지만 하상욱도 하나의 신드롬이라고 생각한다. 나쁘지 않은 사회적 현상이다.
하상욱 난 좋은데
난 재미도 없고 관심도 안 생기던데. 하상욱 본인이 말한 것처럼 하상욱이 쓰는 게 문학이 아닌 것은 사실이지. 하지만 문학이어도 문제될 건 없어. 후진 문학일 뿐이지. 하상욱이 후진 문학이라고 해서 하상욱 같은 글에 대한 신드롬이 나쁜 것도 아니고.
일뤼미나시옹이 말한 부분 같은 긍정적인 측면은 있다고 봄. 근데 뭐, 개인적으로 난 노잼 노관심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