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상욱도 저런 말장난?같은 시로 떠서 대중적인 인기누리고있는데,  사실 소설이고 영화고 대중적인거랑 예술적인게 적당히 구분되서 서로 영역은 인정하잖아.
근데 시는 왜 고상해야되고 늘 인간과 세상에 대해서 진지빨며 고뇌해야 되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