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 세계대전응 참전한 작가가 더 이상 이런 전쟁은 안했으면 하는 바램으로 쓴 소살이 반지위 제왕인데 사실 이 책이 현대 판타지에 어마어마한. 영향도 끼쳤고 묘사도 고전소설급으로 하나하나 상세하게 표현하는데 말이야. 세계관도 각 종족 언어의 백과사전까지 만들었는데 역시 판타지라는 장르는 순수문학에 들어 갈수 없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