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를 감상할 땐 그냥 느낄지 몰라도 비평할 땐 논리 대야지. 니가 비평한다길래 거기에서 논리 대라고 댓글 단 것뿐인데. 그리고 논리만 없으면 또 몰라. 너 무슨 억지 부리려 할 때마다 느낌도 감각도 없잖아. 하긴 그러니까 억지겠지만. 그리고 시를 뭔 가슴으로 이해해, 써놓고 시공간이 오그라든다는 생각 안해봤냐. 가슴으로 이해하는 게 진리냐. 수학적으로 씌어진 시도 많고, 건축학적인 시도, 철학적인 시도 많다. 이해는 가슴으로 한다거나 머리로 한다거나 하는 것 따위가 아님.
ㅁㄴ(180.227)2014-07-19 23:31:00
그리고 나 문창과 졸업한 것도 아니고 등단지망생도 아님. 너야말로 딱 보면 모르냐? 니가 시에 대해서 억지 부리는 거. 너야말로 시 못 쓰고 못 읽어 그렇게 아기처럼 떼쓰면.
ㅁㄴ(180.227)2014-07-19 23:31:00
그니까 그모양이지
최승자 촌티나는건 많이 읽고 느껴보면 알아
너가 촌티안난다는거 논리적으로 말해보던가
애초에 시쓰는놈도 아니고..얼마나 읽어봣다고
시지(203.226)2014-07-19 23:34:00
최승자 오늘 첨들어보지 이름? ㅎ
시지(203.226)2014-07-19 23:35:00
애초에 시를 왜 쓰고 읽는지를 모르고 계속 뜬구름 잡는 소리만 하네 수학적으로 건축학적으로 쓰인 게 뭐냐? 누가 문창과 출신이냐고 등단할 거냐고 물어봤니? 그런 건 변명거리가 아냐
오미타불(1.249)2014-07-19 23:37:00
어차피 객관적으론 증명 불가능합니다. 각자의 주관이 있을 뿐이죠.
진돗개~(strangelove)2014-07-19 23:37:00
내가 촌스럽다 햇으면 뭐때문에그렛을것같다고 유추도 못하냐?꼭 다 풀어줘야 됨? 하...그건아니지
시지(203.226)2014-07-19 23:37:00
시도 예술이고 작품도 급이있고 감각이 있어야 분간하는데
돗개님 주관으로 치면 촌티를 옹호하는 객관적 기준잇긴하겟죠
시지(203.226)2014-07-19 23:39:00
초딩이랑 시인이랑 쓴 시가 같음?
시지(203.226)2014-07-19 23:39:00
시지 / 네. 님에겐 그럴 겁니다.
진돗개~(strangelove)2014-07-19 23:40:00
시지 부들부들잼?ㅎ 최승자 시집 다 읽었어. 심지어 천년의시작에서 나온 시집도. 주장을 먼저 꺼낸 니가 촌티나는 걸 논리적으로 얘기해야지. 유추는 하는데, 너처럼 그냥 배설조로 싸는 똥개들 하도 많이 봐서. 다 풀어줘야 할 의무가 있다는 건 아니다만, 다 풀어서 설명 안했을 때 니가 겪을 곤란함은 니 탓이지. 객관적 기준이 있으려면 논리적인 설명이나 감각적인 지시가 있어야 돼.
ㅁㄴ(180.227)2014-07-19 23:42:00
오미타불은 왜 눈치도 없이 끼어들지.. 시지가 나보고 자꾸 그래갖곤 등단도 못할 거라고 그래갖곤 시도 못 쓸거라고 그런 소리하니까 내가 애초에 안한다 하는 거잖냐.
ㅁㄴ(180.227)2014-07-19 23:42:00
시지 / 재밌네요. 시를 감살할 때 논리보다 느낌이 중요하단 게 님의 논지인데요. 제 댓글은 님의 주장에 더 가까운 게 '객관적'이지 않나요?
딱 보면 모르나? 유치원생처럼 이유말해줘야 앎? 너 시 못써 그런식으로 사고하면
;; 시를 감상할 땐 그냥 느낄지 몰라도 비평할 땐 논리 대야지. 니가 비평한다길래 거기에서 논리 대라고 댓글 단 것뿐인데. 그리고 논리만 없으면 또 몰라. 너 무슨 억지 부리려 할 때마다 느낌도 감각도 없잖아. 하긴 그러니까 억지겠지만. 그리고 시를 뭔 가슴으로 이해해, 써놓고 시공간이 오그라든다는 생각 안해봤냐. 가슴으로 이해하는 게 진리냐. 수학적으로 씌어진 시도 많고, 건축학적인 시도, 철학적인 시도 많다. 이해는 가슴으로 한다거나 머리로 한다거나 하는 것 따위가 아님.
그리고 나 문창과 졸업한 것도 아니고 등단지망생도 아님. 너야말로 딱 보면 모르냐? 니가 시에 대해서 억지 부리는 거. 너야말로 시 못 쓰고 못 읽어 그렇게 아기처럼 떼쓰면.
그니까 그모양이지 최승자 촌티나는건 많이 읽고 느껴보면 알아 너가 촌티안난다는거 논리적으로 말해보던가 애초에 시쓰는놈도 아니고..얼마나 읽어봣다고
최승자 오늘 첨들어보지 이름? ㅎ
애초에 시를 왜 쓰고 읽는지를 모르고 계속 뜬구름 잡는 소리만 하네 수학적으로 건축학적으로 쓰인 게 뭐냐? 누가 문창과 출신이냐고 등단할 거냐고 물어봤니? 그런 건 변명거리가 아냐
어차피 객관적으론 증명 불가능합니다. 각자의 주관이 있을 뿐이죠.
내가 촌스럽다 햇으면 뭐때문에그렛을것같다고 유추도 못하냐?꼭 다 풀어줘야 됨? 하...그건아니지
시도 예술이고 작품도 급이있고 감각이 있어야 분간하는데 돗개님 주관으로 치면 촌티를 옹호하는 객관적 기준잇긴하겟죠
초딩이랑 시인이랑 쓴 시가 같음?
시지 / 네. 님에겐 그럴 겁니다.
시지 부들부들잼?ㅎ 최승자 시집 다 읽었어. 심지어 천년의시작에서 나온 시집도. 주장을 먼저 꺼낸 니가 촌티나는 걸 논리적으로 얘기해야지. 유추는 하는데, 너처럼 그냥 배설조로 싸는 똥개들 하도 많이 봐서. 다 풀어줘야 할 의무가 있다는 건 아니다만, 다 풀어서 설명 안했을 때 니가 겪을 곤란함은 니 탓이지. 객관적 기준이 있으려면 논리적인 설명이나 감각적인 지시가 있어야 돼.
오미타불은 왜 눈치도 없이 끼어들지.. 시지가 나보고 자꾸 그래갖곤 등단도 못할 거라고 그래갖곤 시도 못 쓸거라고 그런 소리하니까 내가 애초에 안한다 하는 거잖냐.
시지 / 재밌네요. 시를 감살할 때 논리보다 느낌이 중요하단 게 님의 논지인데요. 제 댓글은 님의 주장에 더 가까운 게 '객관적'이지 않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