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승리 또 나오네. 최승자 별로 안 좋아 하는 내 입장에서 갑자기 최승자 옹호하는 꼴이 되니 썩 같잖네.
ㅁㄴ(180.227)2014-07-19 23:51:00
님의 주관이죠. 제 주관으론 최승자 시 좋은 것도 있고 님 말대로 촌스러운 것도 있더라구요. 많이 흥분하신 듯ㅎㅎ
진돗개~(strangelove)2014-07-19 23:51:00
시지 부들부들한 모양.
ㅁㄴ(180.227)2014-07-19 23:52:00
어떤 시인의 시를 좋다고 볼 건지 나쁘다고 볼 건지...그건 어차피 주관의 영역일 뿐이란 겁니다. 님 말대로 거기에 논리를 대라는 것도 이상하0고, '내 감상만이 최고야' 하는 것도 이상하다는 겁니다..
진돗개~(strangelove)2014-07-19 23:56:00
ㅇㅇ무슨 말씀이신지 알았습니다. 근데 제 말은 어느 정도의 논리를 댈 수도 있거나 감각적인 설명을 덧붙일 수도 있더라는거고, 그런 것을 하지 않은 '내 감상만이 최고야'는 당연히 반론 내지 비판이 뒤따를 수밖에 없다는 거였습니다.
ㅁㄴ(180.227)2014-07-20 00:01:00
내감상만 최고야도 왜 안되져? 그것도 주관이자나여 ㅎㅎㅎ 진돗개님 제 주관이예여 내가 최고야도
시지(203.226)2014-07-20 00:02:00
애초에 그런 문제를 막기위해서라도 객관적인 그런걸로 봐야하지않나여
시지(203.226)2014-07-20 00:02:00
포스트모던적인 감상은 그닥...
시지(203.226)2014-07-20 00:03:00
왜 시인들이 위대한 시인들이라고 인정받는거져? 다 주관적인건데 김소월, 한용운, 윤동주, 김수영 시인 등등요
시지(203.226)2014-07-20 00:03:00
저는 애초부터 '객관적'인 걸 인정하지 않습니다. 제 가치관으론...그건 불가능하거든요...최소한 인문학의 영역에서는요...
진돗개~(strangelove)2014-07-20 00:04:00
나는 내감상만 최고야라고 하지 않고 객관적 기준 이런게 잇다고 보는데 작품간 그래도 어느게 더 낫다고 말할수 잇다고봐여
시지(203.226)2014-07-20 00:04:00
진돗개님은 하상욱 시인 시 어떰?
시지(203.226)2014-07-20 00:04:00
그렇다면 우리의 태도가 남는 거지요. 너도 옳고 나도 옳은 상황에서 뭐가 남느냐...는 겁니다.
진돗개~(strangelove)2014-07-20 00:04:00
'내 감상만 최고야'가 안 된다는 게 아니라, 그냥 이상하고 후달린다는 거지. 내가 최고야를 애초에 객관적인 걸로 만들게 하기 위한 게 비평적-감각적 접근인데 넌 그런 걸 전혀 안했으니까. 논리고 감각이고 이성이고 생각이고 이런 거 다 버린 니 입장에서 포스트모던 운운하는 건 더 우습고.
ㅁㄴ(180.227)2014-07-20 00:04:00
하상욱 시인은..우리 시단에서 그런 캐릭터 하나 있는 것 나쁘지 않다고 본다고...아마 언젠가 문갤에 글을 남긴 것 같아요..내 기억이 틀렸더라도 지금 내 생각은 그래요.
진돗개~(strangelove)2014-07-20 00:05:00
객관적 기준이 있다고 보려면 논리가 있어야지. 계속 털리면서 반박을 못하네. 나도 다른사람들도 작품 간 어느 게 더 낫다고 말할 수 있다고 보는데, 문제는 너는 그걸 설명하지 못하고 떼쓰고 으악만 지른다는 거지.
ㅁㄴ(180.227)2014-07-20 00:05:00
다 버렷으니 날 이해해 후달린다 생각안함 논리적으로 대봐 그건 논리가 아님 걍 후달린다고 느낄뿐
시지(203.226)2014-07-20 00:05:00
ㅁㄴ / 흠...이 상황이 누가 누굴 털고...이런 상황은 아니라고 봐요. 제가 님 편 들어주고 있다고 생각하시나요...전 시지 님과 이런 저런 얘기를 나누고 있는 것 뿐이에요. 우리 셋은 그저 한 주제를 두고 이런저런 얘기를 나누고 있는 것뿐이잖아요.,
진돗개~(strangelove)2014-07-20 00:07:00
니 말대로 하면 소화가 다 돼서 공복감 느끼는 건 느낌일 뿐이겠네? 소화가 다 됐다는 논리적 사실은 없고 그냥 느낌뿐?
ㅁㄴ(180.227)2014-07-20 00:07:00
전 진돗개~님이 누구 편 들어준다고 생각 안해요. 그냥 말을 덧붙이는 정도라고 생각합니다. 누가 누굴 털고 이런 말투를 쓴 건 시지 말투대로 해본 겁니다. 님 말씀대로 사실이 아닐 수 있겠죠.
ㅁㄴ(180.227)2014-07-20 00:08:00
ㅁㄴ / 네..
진돗개~(strangelove)2014-07-20 00:09:00
공복감을 느끼는건 느낌일 뿐인게 맞는데 실제로 소화가 됬는지는 내시경을 통해서만 알 수 있지
정신승리 또 나오네. 최승자 별로 안 좋아 하는 내 입장에서 갑자기 최승자 옹호하는 꼴이 되니 썩 같잖네.
님의 주관이죠. 제 주관으론 최승자 시 좋은 것도 있고 님 말대로 촌스러운 것도 있더라구요. 많이 흥분하신 듯ㅎㅎ
시지 부들부들한 모양.
어떤 시인의 시를 좋다고 볼 건지 나쁘다고 볼 건지...그건 어차피 주관의 영역일 뿐이란 겁니다. 님 말대로 거기에 논리를 대라는 것도 이상하0고, '내 감상만이 최고야' 하는 것도 이상하다는 겁니다..
ㅇㅇ무슨 말씀이신지 알았습니다. 근데 제 말은 어느 정도의 논리를 댈 수도 있거나 감각적인 설명을 덧붙일 수도 있더라는거고, 그런 것을 하지 않은 '내 감상만이 최고야'는 당연히 반론 내지 비판이 뒤따를 수밖에 없다는 거였습니다.
내감상만 최고야도 왜 안되져? 그것도 주관이자나여 ㅎㅎㅎ 진돗개님 제 주관이예여 내가 최고야도
애초에 그런 문제를 막기위해서라도 객관적인 그런걸로 봐야하지않나여
포스트모던적인 감상은 그닥...
왜 시인들이 위대한 시인들이라고 인정받는거져? 다 주관적인건데 김소월, 한용운, 윤동주, 김수영 시인 등등요
저는 애초부터 '객관적'인 걸 인정하지 않습니다. 제 가치관으론...그건 불가능하거든요...최소한 인문학의 영역에서는요...
나는 내감상만 최고야라고 하지 않고 객관적 기준 이런게 잇다고 보는데 작품간 그래도 어느게 더 낫다고 말할수 잇다고봐여
진돗개님은 하상욱 시인 시 어떰?
그렇다면 우리의 태도가 남는 거지요. 너도 옳고 나도 옳은 상황에서 뭐가 남느냐...는 겁니다.
'내 감상만 최고야'가 안 된다는 게 아니라, 그냥 이상하고 후달린다는 거지. 내가 최고야를 애초에 객관적인 걸로 만들게 하기 위한 게 비평적-감각적 접근인데 넌 그런 걸 전혀 안했으니까. 논리고 감각이고 이성이고 생각이고 이런 거 다 버린 니 입장에서 포스트모던 운운하는 건 더 우습고.
하상욱 시인은..우리 시단에서 그런 캐릭터 하나 있는 것 나쁘지 않다고 본다고...아마 언젠가 문갤에 글을 남긴 것 같아요..내 기억이 틀렸더라도 지금 내 생각은 그래요.
객관적 기준이 있다고 보려면 논리가 있어야지. 계속 털리면서 반박을 못하네. 나도 다른사람들도 작품 간 어느 게 더 낫다고 말할 수 있다고 보는데, 문제는 너는 그걸 설명하지 못하고 떼쓰고 으악만 지른다는 거지.
다 버렷으니 날 이해해 후달린다 생각안함 논리적으로 대봐 그건 논리가 아님 걍 후달린다고 느낄뿐
ㅁㄴ / 흠...이 상황이 누가 누굴 털고...이런 상황은 아니라고 봐요. 제가 님 편 들어주고 있다고 생각하시나요...전 시지 님과 이런 저런 얘기를 나누고 있는 것 뿐이에요. 우리 셋은 그저 한 주제를 두고 이런저런 얘기를 나누고 있는 것뿐이잖아요.,
니 말대로 하면 소화가 다 돼서 공복감 느끼는 건 느낌일 뿐이겠네? 소화가 다 됐다는 논리적 사실은 없고 그냥 느낌뿐?
전 진돗개~님이 누구 편 들어준다고 생각 안해요. 그냥 말을 덧붙이는 정도라고 생각합니다. 누가 누굴 털고 이런 말투를 쓴 건 시지 말투대로 해본 겁니다. 님 말씀대로 사실이 아닐 수 있겠죠.
ㅁㄴ / 네..
공복감을 느끼는건 느낌일 뿐인게 맞는데 실제로 소화가 됬는지는 내시경을 통해서만 알 수 있지
그래서 공복감을 느끼는데에 장애가 있는 사람들은 거식증, 폭식증, 비만에 시달리는거고
뿌렉/ 응, 근데 내 비유는 내장 안의 섭취물이 실제로 다 소화된 걸 전제로 한 거였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