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책 줘도 읽지도 않을 쓰레기 시집들이나 쓰는 어르신들 이름을 왜 알고 있어야 되냐?
내가 한국인이라 한국문학 씹쓰레기지만 참고 읽어야 되는 의무가 있는 건가?
머리에 담아봐야 아무 도움도 안 되는
한국 문학 동아리 어르신들 이름을 뭐 하려고 기억해
그깟 노인들 이름 몇개 읊는다고 자랑스러워하지 말고
자기가 그런 수준에서밖에 못 논다는 걸 원망해라
자끄 프레베르가 누군지 아냐?
알 필요 없어 어차피 한국 애들이 낸 씹쓰레기 책들
읽는데도 시간이 부족할 테니까
도대체 누가 허파에 바람만 불어넣어가지고
한국문학 그딴 쓰레기에 자부심 갖게 만들었는지
그런 게 자랑스럽고 뿌듯하냐
나같으면 쪽팔려서 작가라고 말도 못 하겠다
무슨 병신같은 글들이나 쓰면서
그딴걸로 밥벌어먹고 산다고
그런 병신들한테 평가는 받아서 뭐 하냐
걔들이 날 평가한다는 생각하면
다 배때지를 아홉방을 쑤셔주고 싶다
작구 불알바보? 겨우 그거? 원문으로는 좀 읽어? 못 읽겠지. ^^
네 다음 문화사대주의자
할아버지는 뭐 하나 할 줄 아는 것도 없으면서 왜 또 원서 타령이세요. 원서로 읽으면 제 발 핥으실 거예요?
넌 뭐했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그저 웃지요 님 그냥 외국에 나가서 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