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국내도입은 안됐다. 미국에서는 신간포함 서비스 시행.
몇몇 대형 베스트셀러작가 ex)스티븐킹 + 출판계가 아마존에 책 안대겠다고 공식선언한 상태지. 하지만 얼마나 버틸런지 ㅋㅋ
아마존 서비스가 국내시행되고 안되고가 중요한게 아님.
책을 바라보는시선이 달라졌음을 증거하는 사건아니겠냐?
이제 책은 그냥 소비품이다. 그것도 영화나 드라마에 비해 "별 볼일없는"
이런 시대에 무슨 작가한답시고 타령질들이야. 물론 여기 진지한놈은 극소수겠지만.
횽이 충고하나하마. 물론 책을 낼수는있음. 그건 니꼴릴대로 해. 근데 "작가"는 하지마라. 작가라는 정체성을 목표로 하진말라고.
니들 이런말 많이 들었을거야. 언제부터 작가가 돈보고 하는 일이었냐고. 그럼 작가는 뭐 먹고 살래? 뇌내 망상 먹고 사냐?
지금 취업률 떨어지고 그나마 있는자리도 열악해진다는 기사가 하루에도 몇개씩 올라오는 시대에
가벼운 낭만적기질로 작가해서 먹고 살겠다는 마인드 가지고 현실도피 시도하는것들아.
이게 현실이다. 니들이 가는길도 이미, 애초에 차단되어 있는길이라고.
니들은 마지막 파이를 놓고 서로 야금야금 뜯어먹고 있는 작가란 사람들을 보고 있는거다. 이제 그 파이마저 사라질거다.
파이가 없어질려고 하니까 괜히 파이를 뻥튀기 하고있는 중이란 말이야. 주식처럼. 알겠냐?
좋은 취미가 될순있다. 그러나 이제 작가라는 직업은 사라진다. 아님 적어도 완전히 바뀔거다.
그니까 딴 거하라고. 나는 배고프게 살아도 된다 이딴 헛소리 집어치우고. 배고프게 사는게 아니라 굶어 죽는단다.
뭔가 착각하는데 작가질로만 먹고살겠단 사람 별로없다.
그래 임마 작가들 먹여살리려고 문창과 가서 등록금 내고 문예지 구독하고 시집 사 읽으시는 분들한테 뭐 하는 짓이야?
그럼 왜 등단에 목매고 뭐 수준이 있고 없고 생지랄들이냐. 그게 다 줄세우기 아니여? 혼자 오목커니 그냥 제곧내하듯 할것이면 그럴 필요도 없지. 작가질을 그냥 돈하고 무관한 걸로 만들라는말이다. 먹고 살겠다는 생각까지 가는것도 오바고. 그냥 똥싸는것과 비슷하게 생각하라고.
아니 이양반이? 여기 분들은 작가질하는 사람들 먹여 살리시겠다고 비싼 등록금 내고 문창과 다니면서 문예지 정기 구독에 시집들도 사서 읽으시는 출판계 스폰서들이시라니까
등단에 목매고 수준 운운하는게 먹고살려고겠냐? 그냥 지적허영을 채우려고 하는 짓들이지
너나 그렇겠지.
지적허영이래. 풉. 진짜 가당찮다.
니가 충고랍시고 던지는 말들이야말로 가당찮음. 애들한테 물어보든가. 너네 한몫 챙기려고 등단에 목매는거냐고. 모르는 건 너야. 니 앞가림이나 잘해라. 되도않는 충고드립하지말고.
글쓴이 말이 맞다.
지적허영이라고 그리 간단하게 처부할게 아님. 지적허영때문에 글쓰는 사람 본적없음.
ㄱㄴㄷ아 난 문갤에서 껄럭껄럭대며 책뭐읽었네 뭘니들보다 더알고있네 어디 등단했네 하는걸로 부심부리는애들 말하는거야
글쓴애 바보냐. 요즘 인터넷 서점에서 반값 오천 원 해도 안 사는데 9.99달러면 만천-이천 원 정도고 국내에선 최고 작가 대우야. 이름값 높은 작가 작품 싸게 주는 척하며 제값 다 받고 이름값 없는 작가들 책에서도 마진 남기겠단 심산이라고. 거기다가 댓글 다는 꼬라지들이... 작가면 산수도 못해도 되는 거냐.
진짜 물정 모르는구나.
김영하 책이 만천-이천 원 달고 만 원 정도 받는다치자. 만천 원 동결하면 천 원 싸게 주는 척 천 원 더 마진 남기고 덜 유명해 싸게 팔던 작가들 책은 다 몸값 높은 작가들 책 수준에 사면서 비싸다고 생각 못하게 만드는 거야. 얘들은, 정말...세상 어떻게 살려 그러니. 안타깝다.
뭔 소리지? 정액제인데 무슨 최고대우? 일만 이천원이 누구한테 가는데. ?. 그것조차 아리송한게 정액제인데. 일만 이천원만 내면 김영하 신경숙 쪼정래 무라카미 하루키 뭐 이런 작가들 신간 전부 볼수있다는 얘기야 정액제는.
숩게말해 살인자의 기억법 + 정글만리 123 + 엄마흘 부탁해 + 일큐팔사 + 알파~ 가 일만이천원이라는 이야기.
물론 사람들이 책을 안읽으니 한달에 한명만 모아도 아마존측에서는 이득이겠지만. 그렇다고 작가들한테 이득은 아니지. 이를테면 신경숙이랑 조정래가 같은기간에 책을 냈다치면 둘은 손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