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등한 문퀴벌레들은
사람들이 사는 곳에 허락도 없이 들어와 살고
자신들이 사람인 줄 알고 있다
옛부터 인간은 장애인에 대한 본능적 혐오로
우수한 종자만 유지시켜오려고 노력했는데
그런 혐오가 있었기 때문에 지금처럼 진화할 수 있었던 거야
문창과에 대해 느끼는 사람들의 혐오도 마찬가지
빨리 도태를 시켜야 우리 사회가 발전할 거다
왜 문창과를 그렇게 싫어하냐고 묻는데
같은 장애인들은 동병상련으로 그런 감정을 못 느끼겠지만
건강하고 정상적인 인간이라면 누구든지
문창과 같은 빠가들에게 분노를 느끼게 되어있다
이 땅의 문창과 다니는 애들 같은 빠가들이 사라질 때까진 계속 할 거야. 인류의 미래를 위해 그런 개체는 없어져야 하는데
이새끼 그냥 피해망상인듯
난솔직히 이해를 못하겠는게... 문창과를 왜 싫어하는지 모르겠다 뭐..너한테 특별히 안좋은 영향 미친거 아니잖아? 그냥 우린 우리가 쓰고싶은 글 쓰는 것일 뿐이얔ㅋㅋㅋ 아무 것도 모르면서 그냥 막연히 싫어하는게 좀 이상하네 솔까 문창과에 찌질이들이 많긴한데 다 그런건아니잖아 그렇게 다 싸잡아서 싫어하지마 문창과라는 거에 속해 있어도 사람마다 다 다른거니깐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