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창과는 마치 바퀴벌레 같다
열등한 문퀴벌레들은
사람들이 사는 곳에 허락도 없이 들어와 살고
자신들이 사람인 줄 알고 있다
옛부터 인간은 장애인에 대한 본능적 혐오로
우수한 종자만 유지시켜오려고 노력했는데
그런 혐오가 있었기 때문에 지금처럼 진화할 수 있었던 거야
문창과에 대해 느끼는 사람들의 혐오도 마찬가지
빨리 도태를 시켜야 우리 사회가 발전할 거다
왜 문창과를 그렇게 싫어하냐고 묻는데
같은 장애인들은 동병상련으로 그런 감정을 못 느끼겠지만
건강하고 정상적인 인간이라면 누구든지
문창과 같은 빠가들에게 분노를 느끼게 되어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