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대, 고대, 연대 국문과 학생들 보면 와 공부도 잘했는데 글에 뜻이 있어서 이쪽으로 왔나 대단하다고 생각한다. (관심있는 쪽이 문학이든 비문학이든)
근데. 지방대 문창과 이런 얘들 보면 걍 노답이라고 느껴질 때가 많다.
물론 신춘문예나 메이저 문예지 등단자들은 예외.
강남대나 명지대, 기타 전문대..이런 수준의 대학교라도 앞에서 언급한 데로 등단하면...글 잘 쓰고 의지가 있나보다 라는 생각이 듬.
그리고 유명해지면 더 이상 말할 필요는 없겠지.
다시 말하지만,,,
등단도 못하고...등단한 사람들 작품 평가하면서 (평론도 아님 걍 못 썼다가 까는 거...) 자기가 뭐라도 된다는 듯이 구는 사람들 보면...그러니까 다시 말해 작가 지망생이 작가들 작품 보면서 졸 라 현란하게 까는 사람들 보면 ...물론 그럴듯한 근거라도 대지 못하고 걍 막연하게 까는 사람들 말하는 거...그런 얘들 보면.............................................................
도대체 무슨 생각으로 사는지. 도대체 꿈은 언제까지 꿀건지....걍 노답이라는 생각 밖에 안 듬.
문제는 님이 말한 "그런 수준의 대학" 문창과 등단자가 설연고 국문학과 등단자들보다 많다는 점 ㅎㄷㄷ!
당연히 그쪽 심사위원들과 연줄도 많고 등단하기 위한 잡기술 위주로 배우니까 등단한 사람은 많겠지 그걸 자랑이라고 내세워서 문창과 방패를 삼냐. 등단한 사람들이 전부 문창과 출신이 돼도 문창과가 좆병신 씹쓰레기라는 사실은 절대 바뀌지 않아. 등단하면 무슨 의사자격증처럼 니들 보증해주는 신분증이라도 주냐? 역시나 문창과답게 방향 설정도 엇나가고
123// 뭐가 문제라는 거야; 그건 나도 알고 쓴건데. 글의 요지가 뭔지 모르나;;;;; 지잡대 문창과 가서 등단 못 하면 답 없다는 소린데...
123 이 사람도 문창과인가? 글의 요지를 모르니 이거야 원...;;;;;;
이래서 문창과 문창과 하는 거지 ㅉㅉ 그래도 등록금도 바치고 책도 사주니까 봐주는 거지 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