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대, 고대, 연대 국문과 학생들 보면 와 공부도 잘했는데 글에 뜻이 있어서 이쪽으로 왔나 대단하다고 생각한다. (관심있는 쪽이 문학이든 비문학이든)

 

 

근데. 지방대 문창과 이런 얘들 보면 걍 노답이라고 느껴질 때가 많다.

 

 

 

물론 신춘문예나 메이저 문예지 등단자들은 예외.

강남대나 명지대, 기타 전문대..이런 수준의 대학교라도 앞에서 언급한 데로 등단하면...글 잘 쓰고 의지가 있나보다 라는 생각이 듬.

 

그리고 유명해지면 더 이상 말할 필요는 없겠지.

 

 

 

다시 말하지만,,,

 

등단도 못하고...등단한 사람들 작품 평가하면서 (평론도 아님 걍 못 썼다가 까는 거...) 자기가  뭐라도 된다는 듯이 구는 사람들 보면...그러니까 다시 말해 작가 지망생이 작가들 작품 보면서 졸 라 현란하게 까는 사람들 보면 ...물론 그럴듯한 근거라도 대지 못하고 걍 막연하게 까는 사람들 말하는 거...그런 얘들 보면.............................................................

 

도대체 무슨 생각으로 사는지. 도대체 꿈은 언제까지 꿀건지....걍 노답이라는 생각 밖에 안 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