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난삼아 문창충들 놀린 건데진짜 씹망이네대충 등단한다는 게 어떤 느낌인지 알 것 같다한국은 신춘문예 때문에 씹좆망한 듯하상욱 같은 병신이 더 많아져야구석에 쳐박혀있는 노답 한국문학이 뿔뿔이 흩어질 텐데한국문학은 노인네들이 기르는 난 같은 거네노인네들이 기르고 싶은 것만 가져다가 기르는어휴 노인네들그런 냄새나는 노인네들한테 잘 보이려고젊으신 분들이 일부러 노인 냄새를 몸에 묻혀야 한다니불쌍하다 씨발 문창충들 ㅉㅉ
노인네들이 기르는 난이라는 표현 공감간다 오미타불한테 공감하다니 비참하지만
나에게 공감할 수밖에 없는 비참한 한국문학의 현실
개념글
모르시는 말씀. 란. 이 란 기르기는 참 어렵다 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