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술 갤러리나 문학 갤러리나 대부분이 각 갤러리의 주제를 진로로 정한 사람들이 많이들 들어가지.
그리고 두 갤러리 모두,, 자기 창작물(?)을 올리는 사람들이 많아.
그런데,,,일반인 입장에서 봤을 때..
미술 갤러리에 자기 그림 올리는 얘들 작품 보면,,, 와 좀 그린다. 심지어는 잘 그린다. 이런 말까지 나올 정도인데...
문학 갤러리에 올라오는 시나 소설들 보면....대부분이 이뭐병..............................................
미갤과 문갤의 차이는...
수준의 차이가 아닐까 싶다.
좆문가가 아닌이상 보이는 만큼 보인다죠
그리고 문학은 미술과는 상이하게도 읽는이(보이는이)의 배경지식이나 밑바탕이 없으면, 아무리 무엇을 보던 걸레짝임
문자 자체가 붓질임. ㅄ.
잘 그린다는 기준은 정교함이나 디자인적인 거지. 거의 순간적이고 기술적인 것. 문창충들은 그런 거 잘 모르고 그냥 와 잘 그렸다
하여간 문창충 새 , 퀴들이랑 노망난 노인들 ㅉㅉ 휴...................
그러니까 무슨 말이냐면 문갤에 올라오는 시나 소설은 길 지나가는 사람이 써도 그만큼 쓸 수 있거나 심지어는 그거 보다 잘 쓸 수도 있음. 근데. 미갤은 수준이 문갤 보다는 좀 더 나음. 아무것도 안 배운 일반인이 따라할 순 없지.
아 이 불교신앙을 방해하는 한 조롱하는 한 개체가 내 글쓰기를 추동하노나. 아멘 씨발 나마스테......
미술이랑 문학을 같은 선상에 놓고 비교하는 거 자체가 노답이다
문갤에 올라오는 시나 소설들이 지나가는 사람들이 써도 그만큼 쓸 수 있거나, 그거 보다는 잘 쓸수 있다. 라는 말에는 공감함ㅋㅋ
그런데 그러한 논리로 생각한다면, 미술갤에도 올라오는 그림만큼, 지나가는 사람들이 그릴수있다가 되는거아님?
대체 어떠한 '기준치' 없이, 그저 혼자서 이것은 이러이러하고, 저것은 저러저러하다. 하고 못박는데 , 그냥 굼뜬 소리로 "미갤은 잘그리니까 잘한다." , "문갤은 못하니까 못한다" 이소리 일뿐. 그이상 그이하도 아닌데
잘 그렸다고 하는 거 보면 대게 사진처럼 그렸거나 만화처럼 분명한 인상이 있는 것들이지. 그런 거에 대한 기준이 이미 있는 상황에서 방향은 확실하고 그저 따라 그리면 돼. 그 위의 수준이 있지만 일반인들이 잘그렸다는 기준은 그정도면 족하다. 그래서 오히려 시간만 주어지면 쉽다고 할 수 있음. 문학은 방향이 없어. 저쪽에 있는 사람들은 이쪽을 잘이해 못함
그리고 너가 말하는 미술갤 쪽이 순수히 능력으로써 잘그린다는 말은 그저 '형태'를 보고 말하는거잖아?. 그럼 같은 생각으로, 미술의 기본 '형태'에 해당하는 문갤러들의
A// 뭔 소리야. 기준치라는 게 일반인을 얘기하는 거지. 니 말대로라면 이 세상에 정확하게 수치로 표현할 수 있는 게 없는데 그럼 평가를 못 하겠네?
그래서 쉽게 보이지 않는 부분들이 있다. 사실 그런 섬세한 부분들이 중요한 건데. 일반 사람들은 그런 디테일엔 관심 없지
A// 도대체 왜 열폭하고 그래. 그냥 딱 봐도 미갤에 올라온 건..나도 못해. 내 친구들도 못해. 저렇게 그리는 사람 주변에 흔치 않아. 왜냐면 내가 미대 가려다가 돈 못 벌까봐 안 갔거든.
아 그냥 좆도없는 초딩새끼가, 미술갤가서 '오~오' 하다가, 문갤와서 '이게 무슨뜻이지? ㅅㅂ 버려' 하고 징징투덜대는거 그 이상 그이하도 아닌데 좆같이 바빠뒤지겠는데 답해주는 시간이 아깝네 ㅅㅂ
참고로 나도 미술만 대학 입학전에 입시로 2년 공부했었고, 홍대 떨어져서 기계과로 바꾼후로 계속 취미로 배우고있는데, 양자 쪽 모두 관심 두고 있는이로써 미갤과 문갤을 같은 동일선상에 두고 비교 폄하하는 자체가 존나 오만스럽고 쓰레기임 ㅅㄱ
A// 얜 그냥 글 자체에 대한 이해도가 딸리네...무슨 말하는지를 모르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