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이야 한 눈에 들어오는데, 문학작품들은 끊기를 가지고 읽어야 이해가되는 것들인데, 당연히 그냥 인터넷 서핑으로 몇 초단위로 빠르게 정보를 흡수하려는 일반인들한테 가탕키나 하겠냐?
A(220.70)2014-07-23 15:49:00
꼭 넷상이 아니더라도, 현실에서 미술전 가는거랑, 옛 문학 작품들,시들 너저분히 걸려있는 박물관이랑 어디를갈래?
A(220.70)2014-07-23 15:49:00
그리고 특히나 요즘 시대에 문학은 점점 순기능을 잃어가고, 또한 버려져가고있는 세대임
A(220.70)2014-07-23 15:50:00
ㄴ 아니 무슨 소리야. 이해도나 그런 걸 말하는 게 아니라, 일반인들이 그 정도 작품을 창작할 수 있냐 없냐 차이를 말한건데.
ㅋ(61.79)2014-07-23 15:51:00
미술이나 음악(악기쪽)의 경우 손재주라는 게 필요하다. 타고나는 것도 있고 후천적으로 갈고 닦는 부분도 있겠지. 반면 문학 쪽은 손재주랄 건 없고 서사이론이라든가 작법이라든가 존재하지만 어디까지나 말그대로 이론적인거고 미술이나 음악처럼 비주얼적으로 확 느껴지게 하는 무언가가 있는 게 아니다. 미술, 음악은 시각적으로, 청각적으로 디테일 살리고 코드만 무난하게 잘 섞어도 일반인들 시각에서는 잘한다로 보일 수 있지. 그런데 문학은 그런게 좀 어렵거든. 특수성이 있다는 거다 . 하다못해 문갤은 등단작가가 자기정체 숨기고 염병 할 수도 있지만 대개는 아마추어고 다 문창과 출신인 것도 아니며 문창과 출신이라고 해도 미술이나 음악처럼 배우고 시간 투자한다고 해서 눈에 확 띄게 나아지기 쉽지 않다.
123(175.208)2014-07-23 15:52:00
이미 문학/철학/시등이 19세기때부터 고리타분하다는 소리가 터져나왔는데, 지금 플렉서블디스플레이 , 1G랜, 비주얼영화, 기술과 함께 디자인 또한 현재의 트렌드에 맞게 발전하며, 미술계쪽은 시대가 흘러도 절대 뒤질일은 없는데, 문학은 .. 답이 없음. 그냥 영화 시나리오 혹은 장르소설 잘써서 대박치고 돈마니 벌면 끝임. 그냥 문학계는 영화 혹은 미디어산업계에 죷같은 보지만 잘 벌려주고 돈잘받으면 되는것
A(220.70)2014-07-23 15:53:00
니 본론은 이거네
A(220.70)2014-07-23 15:54:00
미갤러들하고 미술안배운 일반인들의 그림의 기본 형태와 구도잡는 능력들의 차이는 넘사벽인데
A(220.70)2014-07-23 15:55:00
문갤러들하고 문학 아예 안배운 사람들의 시와 소설, 수필등을 비교하면 별 차이 없다.
A(220.70)2014-07-23 15:55:00
그렇게 별 차이가 없어보이면 본인부터 최소한의 수필이나 단편소설, 시부터 올려보세요. 아니면 주변 지인이나 아무 일반인(문학과 전혀 관련없는)들 불러다 문갤에 단편소설 하나라도 올려보라하셈
A(220.70)2014-07-23 15:56:00
본인도 일반인이니까, 확실하게 지나가는 일반인하고 문갤러들의 비교차이를 어느정도 부분적으로 평할수있지않겠음? 나도 궁금하네
그, 세종어제 훈민정음은 말이외다 세종어제 훈민정음을 훈민정음하오시기를 추천하옵시옵나이다 아멘 나마스테.
그림이야 한 눈에 들어오는데, 문학작품들은 끊기를 가지고 읽어야 이해가되는 것들인데, 당연히 그냥 인터넷 서핑으로 몇 초단위로 빠르게 정보를 흡수하려는 일반인들한테 가탕키나 하겠냐?
꼭 넷상이 아니더라도, 현실에서 미술전 가는거랑, 옛 문학 작품들,시들 너저분히 걸려있는 박물관이랑 어디를갈래?
그리고 특히나 요즘 시대에 문학은 점점 순기능을 잃어가고, 또한 버려져가고있는 세대임
ㄴ 아니 무슨 소리야. 이해도나 그런 걸 말하는 게 아니라, 일반인들이 그 정도 작품을 창작할 수 있냐 없냐 차이를 말한건데.
미술이나 음악(악기쪽)의 경우 손재주라는 게 필요하다. 타고나는 것도 있고 후천적으로 갈고 닦는 부분도 있겠지. 반면 문학 쪽은 손재주랄 건 없고 서사이론이라든가 작법이라든가 존재하지만 어디까지나 말그대로 이론적인거고 미술이나 음악처럼 비주얼적으로 확 느껴지게 하는 무언가가 있는 게 아니다. 미술, 음악은 시각적으로, 청각적으로 디테일 살리고 코드만 무난하게 잘 섞어도 일반인들 시각에서는 잘한다로 보일 수 있지. 그런데 문학은 그런게 좀 어렵거든. 특수성이 있다는 거다 . 하다못해 문갤은 등단작가가 자기정체 숨기고 염병 할 수도 있지만 대개는 아마추어고 다 문창과 출신인 것도 아니며 문창과 출신이라고 해도 미술이나 음악처럼 배우고 시간 투자한다고 해서 눈에 확 띄게 나아지기 쉽지 않다.
이미 문학/철학/시등이 19세기때부터 고리타분하다는 소리가 터져나왔는데, 지금 플렉서블디스플레이 , 1G랜, 비주얼영화, 기술과 함께 디자인 또한 현재의 트렌드에 맞게 발전하며, 미술계쪽은 시대가 흘러도 절대 뒤질일은 없는데, 문학은 .. 답이 없음. 그냥 영화 시나리오 혹은 장르소설 잘써서 대박치고 돈마니 벌면 끝임. 그냥 문학계는 영화 혹은 미디어산업계에 죷같은 보지만 잘 벌려주고 돈잘받으면 되는것
니 본론은 이거네
미갤러들하고 미술안배운 일반인들의 그림의 기본 형태와 구도잡는 능력들의 차이는 넘사벽인데
문갤러들하고 문학 아예 안배운 사람들의 시와 소설, 수필등을 비교하면 별 차이 없다.
그렇게 별 차이가 없어보이면 본인부터 최소한의 수필이나 단편소설, 시부터 올려보세요. 아니면 주변 지인이나 아무 일반인(문학과 전혀 관련없는)들 불러다 문갤에 단편소설 하나라도 올려보라하셈
본인도 일반인이니까, 확실하게 지나가는 일반인하고 문갤러들의 비교차이를 어느정도 부분적으로 평할수있지않겠음? 나도 궁금하네
ㄴ매우 정확한 지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