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이 뭐냐고?

 

그냥 길 지나가는 사람 잡아놓고.   (미술이나 문학을 정규교육과정 외에 따로 배우지 않은 사람들..)

 

그림 그려보라하고 시 써보라하고 했을 때.

 

 

그 사람들이 그린 그림은 미갤 얘들이 그린 그림하고 확연히 차이나고 그렇게 못 따라하겠지만,

 

문갤에 올라온 작품들(모든 작품을 뜻하는 건 아님)은 길 지나가는 어느 누구나 쓸 법한 글(시든 소설이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