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이 뭐냐고?
그냥 길 지나가는 사람 잡아놓고. (미술이나 문학을 정규교육과정 외에 따로 배우지 않은 사람들..)
그림 그려보라하고 시 써보라하고 했을 때.
그 사람들이 그린 그림은 미갤 얘들이 그린 그림하고 확연히 차이나고 그렇게 못 따라하겠지만,
문갤에 올라온 작품들(모든 작품을 뜻하는 건 아님)은 길 지나가는 어느 누구나 쓸 법한 글(시든 소설이든)이다.
기준이 뭐냐고?
그냥 길 지나가는 사람 잡아놓고. (미술이나 문학을 정규교육과정 외에 따로 배우지 않은 사람들..)
그림 그려보라하고 시 써보라하고 했을 때.
그 사람들이 그린 그림은 미갤 얘들이 그린 그림하고 확연히 차이나고 그렇게 못 따라하겠지만,
문갤에 올라온 작품들(모든 작품을 뜻하는 건 아님)은 길 지나가는 어느 누구나 쓸 법한 글(시든 소설이든)이다.
너가 시 안써봐서 그래 그림은 그냥 보고그리는 건데
ㄴ 참고로 나 시 써봐서 상 타봤다.
ㄴ 물론 상금도 있지
미술이랑 문학이랑 장르가 완전 다른데 단순히 둘다 예술 분야라고 같은 선상에 놓고 비교하는 게 에러라니까? 차라리 미술이랑 음악 악기쪽이랑 비교하라고.
아니 이새끼 요점은 알겠음. 그니까 본론은 문갤에 올라오는 것들은, 일반인들도 다 충분히 쓰고 그 이상 할 수도 있다. 이소리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