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알어 술먹는 나는 알아 취한 이 나는 알아 그 두 명은 천재야 거의 아무도 리해되지 않는 한국 `랭보'야 초예가 뭐랬니들 자기는 비록 허름할지언정 저 하늘을 먹는대잖어? 그 송전탑은 또 어떻고 이 새끼 참 외로븐 사람. 천재야 천재들이야. 몰라? 걔네들은 줄곧 그러고 산다 나같이 어린 시절처럼 사는 아해들같이 아는 놈은 알아.
난 알어 술먹는 나는 알아 취한 이 나는 알아 그 두 명은 천재야 거의 아무도 리해되지 않는 한국 `랭보'야 초예가 뭐랬니들 자기는 비록 허름할지언정 저 하늘을 먹는대잖어? 그 송전탑은 또 어떻고 이 새끼 참 외로븐 사람. 천재야 천재들이야. 몰라? 걔네들은 줄곧 그러고 산다 나같이 어린 시절처럼 사는 아해들같이 아는 놈은 알아.
ㅀ아제랑 같은 노선타는 꼴나기전에 문학 접으면 댐
Arvo Part - "Spiegel im Spiegel' http://www.youtube.com/watch?v=QtFPdBUl7XQ 니들은 모르지. 나 천재. 천재는 천재를 알아본다. 갈필? 노력파 또 누구? 천재는 그 둘. 나까지.
그리고 밥빌어먹는건, 뭐가 중요해요. 외쿡 마인드를 본받세요 ^^
송전탑. ''''''
저 외쿡사람. 신세대. 오우 . 곧있으면 해외 나가서 . 캐나다의 겨울 바람를 맞으며. 살 꼬에요ㅕ
사실 그렇지 천재는 자기를 자기가 몰라 저 헛소리 하는 송전탑. 내 과거.
바른 말은 이상하게, 달리 들려, 아이로니.